"애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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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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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욕사진 시리즈"로 이동국부터 시작해서 수많은 축구스타를 짤방계로 보내버린 한상균 기자가 오랫만에 한 건. 제목은 기자가 직접 뽑은 거랩니다. 역시 스포츠 사진계의 4차원답군요.(....)
근데 역시 스포츠신문 사진기자도 월급쟁이는 월급쟁이인 듯. 한상균 기자 사적으로는 야구는 싫어한다고 하는데, 데스크가 보내서 가라고 하면 - 까라면 까야 하는군요, 천하의 한상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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