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To find me inside

2008/06/16   짤방문답 [23]
2008/05/12   이글루스 문답 [6]
2008/04/13   성격바톤 [11]
2008/04/06   정치성향 조사 [14]
2007/07/19   바탕화면.. [6]
2007/07/19   한국영화 흥행 50위 중 몇 편이나 봤을까. [5]
2007/07/12   사진 100題 [6]
2007/07/02   취향테스트 [10]
2007/06/20   활자중독 테스트 [9]
2004/08/06   혈액형 테스트래요. [4]

짤방문답

짤방 문답-ㅂ-!
치마군이 맨 마지막에 내 사진을 쓰는 바람에(...)
이건 나한테 대한 도전이지?! (믿으면 전두환)

_____________________

짤방문답- 글을 쓰면 안됩니다. 반드시 그림으로만 대답해주세요.



1. 가장 친했던 친구가 " 미안해.. 나 니 애인을 사랑해.."

(주: 연합군 환영)






2. 뒤에서 내 욕만 하는 후배가 "선배님 존경해요!!!!"







3. 친구의 애인이 "나랑 사귈래? 니 친구랑 헤어질께"







4. 애인이 있는데 내 이상형 여자(남자)가 "저기요.. 시간있으세요?"







5. 내가 좋아하는 가수 매니저가 "오디션 볼래요? "







6. 3년 동안 친구였던 애가 "내 심장이 너만 보면 뛴다?"









7. 내 동생이 "나 담배 피는 남자가 너무 좋아.."









8. 친한 친구가 "3만원만 꿔주라 꼭 줄께! "








9. 애인의 첫사랑이 "그 사람은 내꺼야 "









10. 엄마가 갑자기 " 내일 이사가게 됐다. 전학수속 밟자 "









11. 크리스마스 이브날 밤 산타할아버지가 갑자기 와서 "무슨 선물 줄까? "



(주: 이미지 영상입니다. 유하나씨 죄송...)









12. 제일 친하던 친구가 갑자기 눈물을 흘리며 "나 어떡해.. 위암 말기래.."











13. 조례시간, 선생님이 "자, 오늘 20분 단축수업인 거 알지? "








14. 노래방에서 갑자기 삑사리가 난 당신, 제일 크게 웃는 친구가.. " 아 웃겨!! 넌 그것도 못 부르냐?? 어이구.. "










15. 어떤 여학생(남학생)이 걸어와서 "폰 번호가 뭐예요?"


- 남자의 경우 -





- 여학생의 경우 -


"제시"








16. 갑자기 비가 오는데 오늘 우산이 있는 친구가 "나 먼저 간다~"







17. 어떤 외국인이 갑자기 와서 "익스큐즈미, !@$$@@#%!@#? "







18. 콘서트 중, 가수가 갑자기 무대에서 내려와 내 앞에서 "같이 부를래요? "








19. 넘겨줄사람





랜덤으로 던져놓으면 또 어차피 아무도 안 하니까(....) 저 사진에 등장하거나 저와 함께 해당 음식을 맛보았던 사람들 몽땅 포함입니다. 케케케케. 다른 분들도 받아가셔서 모쪼록 짤방구경을 좀 시켜주시기를 바라마지않습니다. 흐흐흐.

by 홍월영 | 2008/06/16 18:29 | To find me inside | 트랙백(4) | 핑백(2) | 덧글(23)

이글루스 문답

이글루스 문답 벨양이 떠넘겼음 ㄳ
(좀 늦게 하는 건 내가 얘 블로그 주소를 못찾아서임... 언제바꿨냐... 그나저나 주소를 자세히 보니까 bostonoduc... 보스턴오덕이라니... ㄷㄷㄷ)


1. 이글루는 어떻게 시작하셨습니까?

- 원래 하이텔 애니동 사람들이 초창기에 우르르 만들길래 관심은 있었지만, 그 때는 일단 만들어 두고 홈페이지에 집중하던 때였음. 그런데 CUG에서 만난 사람들도 몽땅 시작하더라구요. 걍 시작했죠 뭐.


2. 하루 포스팅 수는 얼마나 됩니까?

- 공부하다 쉬면서 "음, 댓글이 잘 익었느냐?' 라는 용도로 쓰기 때문에(....) 하루에 1개~5개 정도 랜덤하게 하는 듯.


3. 이글루의 주제는 뭐죠?

- 나에 대한 표현. 나는 누구이며 어떤 것에 관심있으며 관심사부터 신변잡기까지 총망라합니다. 최근 1년 6개월 정도는 사진이라는 도구를 사용하여 표현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4. 이글루 이웃과의 사이는 어떤가요?

- 그다지 친밀하다고 말하기는 힘들 듯. 좋은 평판을 받고 있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혹은 존재감이 없던가. 오프에서 한 번 만나보면 그 이후로 댓글도 안 달리고, 친밀감이 오히려 희박해지는 경우가 많은 듯. (사람 간 보냐, 지금.) 하지만 앞으로 친해지고 싶은 분들은 많습니다. 예컨대 '엘롯기 동맹이 모여 한화팬 하나 꼽사리쳐서 술집에서 야구 보기' 번개에 꼭 초빙하고 싶은 에○리님이라든가.(....) 냉면 좋아하시는 모 님이라든가. 그외에도 수많은 사람들을 한 번 실제로 뵈었으면 합니다.


5. 메신저에 이글루 이웃들이 얼마나 있습니까?

- 일단 세어봤더니 79명인데. 개중에 한 20명은 삭제라도 당했는지 들어오는 꼴을 못 보겠고(....) 나머지 on되어있는 사람들 중에서도 말 거는 사람은 손에 꼽을 정도입니다. 메신저 주소를 공개해 두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렇다는 건 저 자신이라는 브랜드가 별로 흥행이 안 된다는 증거죠, 슬프게도.(......)


6. 하루에 이글루를 몇 시간씩 합니까?

- 24시간. 위에도 썼지만 포스팅해놓고 묵혀두고 댓글 확인합니다. 어차피 컴퓨터 켜놓고 살기 때문에... (......)


7. 이글루 이웃들 중에서 자신보다 나이 많은 사람과의 교류는 어느 정도죠?

- 저번에 논쟁붙어서 오셨던 K모님은 우리 과에 출강 나오시던 교수님이었고(....) 언제나 들러주씨는 ○씨님은 세 딸의 아버지시고.... 그 외에 30대분들은 꽤 많은 것 같습니다. 통계에 나오는 비율은 약 20% 정도네요.


8. 이글루를 하면서 바뀐 점이 있나요?

- 인생을 알았지요. 아니, 진짜로. 어깨에 힘도 많이 빠졌습니다. 사람관계, 특히 여자관계에 얽혀서 제 자신을 잃었다는 경험은 좀 지우고 싶군요. 아니, 지나간 인연이 소중하지 않다는 얘기는 아닙니다. 당시에 하도 찌질하게 굴어서...(.....) (역설적으로 그거 덕분에 사람되긴 했지만.)


9. 존경하는 이글루 유저가 있나요?

- 많지요. 제 개인적인 느낌으로 존경하는 분들은 수십 명에 이르지만 일단 여기에선 줄이고, 객관적 시각으로 text를 해석하는 법을 알려주시는 분은 D*tam*n님, s*nnet님, 초록○님, M*z*r님, 얼음○님이 있습니다. 과거에 있었던 사람까지 치면 길잃은어린○님에 45구경 선배까지 포함.


10. 자신의 이글루 수준은 어느 정도 된다고 생각하나요?

- 처음 시작할 때부터 표준 이하였고 지금은 그보다 더 나사 풀린 포스팅을 하고 있습니다. 이 표준 이하란 기준은 생각건대 "책으로 엮어 냈을 때 얼마나 쪽팔리지 않는가" 인데.... 지금까지 한 2658개의 포스팅 중 어디 '지면'에 투고할 수 있을 정도의 글은 10개를 겨우 넘으면 다행이라고 봅니다. 한 마디로 놀이터죠. 놀이터에서 노는 모습 보고 진지하게 대응해오는 인간들이 가끔 있어서 웃기지만.[....] 하지만, 요즘 어린것들은 전뇌공간이 "싸지르는" 곳이라고 인식하는 경우도 있던데, 전 아직 팬티는 안 벗어던졌습니다. 음핫핫.


11. 다음 바톤 상대를 정해주시겠어요?

- 나하고 밥먹는 사람들, 그리고 밥 같이 먹어도 좋은 분들. (냉면 포함)

by 홍월영 | 2008/05/12 19:24 | To find me inside | 트랙백(1) | 덧글(6)

성격바톤

성격바톤
성격바톤
미친마녀님, 빨간구두 누나한테 받음. (누구한테 받았는가 기억이 안났는데... 누나였군... ㅋㅋ)

1:自分で思う性格
1 : 자기가 생각하는 자신의 성격
- 까칠한 면이 있는데 예의바르다 소리도 듣고. 욱하는 성격도 있지만 참을 줄도 알고. 귀차니즘 신봉자인 것 같은데 가끔 칼 뽑으면 무라도 안 썰면 성질이 안 풀리고. 그럼 이것도저것도 아닌 물에 물탄듯한 것이냐 하면 또 그것도 아니어서, 성깔머리 더럽고 사나이답고 호쾌한 것 좋아하고, 아, 마초는 마초다. 여자를 때리느니 혀깨물고 죽는다.


2:人に言われる性格
2: 남에게서 듣는 자신의 성격
- 점잖다와 성격 더럽다가 7대 3으로 갈림. 가끔 소수의견으로 '소심하다' '귀엽다' 도 있음. (어디가?!)


3:男女関係なく友達の理想
3 : 남녀관계 없이 친구의 이상 (이상적인 친구)
- 말이 통하는 사람. 불행히도 아직까지 100% 통하는 사람 만난 건 손에 꼽는다. 말이 통한다는 것은, 화제에 거리낌이 없이 심도깊은 토론을 하며 욕설이 오가도 3분뒤에는 헤헤거릴 수 있는 인종. 나와 말이 통한다 싶은 사람이 많겠지만 그것은 내가 그 사람에 맞는 화제를 맞춰 주기 때문.


4:好きな異性の理想
4 : 좋아하는 이성의 이상 (이상적인 이성)
- 예쁘거나 귀엽거나 어쨌든 남성을 설레게 하는 이성으로서의 외모적 전제조건을 갖추고 있으면 당연히 좋겠고. 일단은 마조히스트를 잘 조련할 수 있는 현모양처형의 S타입.(.....) 혹자가 말하기를 나는 앙탈수 내지 지랄수 캐릭터라서, 능글공이라든가 "어머 그러셨어요" 하며 숨어서 조종하는 누님타입이 어울린다고 한다. (............)


5:最近言われて嬉しかったこと
5 : 최근 남에게서 들어서 기뻤던 말
- 많이 늘었네


6:バトンの送り主の顔は見たことある?
6 : 바톤 넘겨준 분 얼굴 본 적 있어?
- 에, 미친마녀님이 사진을 안 보여주셨기 때문에[...] MSN이나 네이트온으로 사진 좀 굽신(....)
- 이건 빨간구두씨도 예외아님! 사진에 모자이크를 제거하라! (버럭)


7:送り主の印象は?
7 : 넘겨준 분의 인상은?
- 아직은 모르겠습니다. 차차 알아가야죠. 블로그 분위기로 보건대 서브컬처(만화)에 관심있는, 부산에 대학교 다니는 보통의 아가씨? (조금 까칠한 듯도 싶고)
- 언젠가 밥 한끼 할 누님 ㄳ


8:次に回す人
8 : 바톤을 넘길 사람
그냥 이미지가 떠오르는 사람들 위주로 적겠습니다. 사실 중복되는 경우가 대다수였지만 개중에서도 가장 색깔이 강한 것 위주로 골라서 적었음.

●クール(쿨하다) → 마나™, oldman님
●酷(잔혹하다) → 블루시트러스, amish님
●可愛い(귀엽다) → 탱자
●かっこいい(멋지다) → 꼬야님, 브란 (여왕님 계열인가?!)
●癒し(치유계) → 흑염패아르(어쨌든 간호사잖아)
●面白い(재미있다) → Belphegor
●?しい(즐겁다) → Niche
●美しい(아름답다) → 누군가와 중복되므로 패스
●頭がいい(머리가 좋다) → 라키난, querystar님.
●?儀正しい(예의바르다) → 사피윳딘님, 택씨님, Mizar님, 꼬깔님(근데 이분은 내블로그 오시던가..)
●大人(어른) → 듁옹 누가 뭐라해도 듁옹.
●子供(아이) → 나한테 MSN으로 찝쩍대는 '얼라'들 다 하소. (티몬, 박성호일당, 가블리일당 등등)

by 스칼렛 | 2008/04/13 23:15 | To find me inside | 트랙백(3) | 핑백(4) | 덧글(11)

정치성향 조사

정치성향 자가진단 소녀별네 블로그에서 트랙백.
(해보는곳 : http://www.pncreport.com/series/poll.html?lm=04)






_________________________
내 결과는 이렇게 나왔네요.
역시 제 예상대로 중도성향의 개인주의 리버럴입니다.
사민주의적 성향이 살짝 섞여있는데 이건 좀 예외네요.
뭐, 공공의 이익을 무시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니 납득할 수준일지 모릅니다.


P.S.
나보고 수구꼴통이니 뭐니 하던 놈들 다 나와

by 스칼렛 | 2008/04/06 21:38 | To find me inside | 트랙백(1) | 덧글(14)

바탕화면..

바탕화면... from 레체님

이것을 본 사람은, 반드시 데스크탑 스크린샷을 일기에 올려야 합니다.
집행유예는 없습니다.
너무나도 명예훼손인 경우에는, 아이콘이나 파일 이름에 수정을 가해도 상관없습니다.
그러나, 너무 수정하면 재미없으므로 정도껏 자제합시다.

간단한 설명을 붙여도 좋습니다.
자, 어서 모든 창을 최소화하십시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



______________
나도 낚였음. 파닥파닥
그나저나 참 썰렁하군 (.....)

by 스칼렛 | 2007/07/19 20:30 | To find me inside | 트랙백(1) | 핑백(1) | 덧글(6)

한국영화 흥행 50위 중 몇 편이나 봤을까.

한국 영화 역대 흥행 50위 몇 편이나 봤을까. 꽤 철지난 문답같지만 한 번 업어와봅니다.
__________________
붉은색 : 극장에서 본 것
파란색 : TV든 뭐든 어쨌든 본 것

1위.괴물(2006) ---> 12,965,700명(현재 상영중)
2위.왕의 남자(2005) ---> 12,302,831명
3위.태극기 휘날리며(2004) ---> 11,746,235명
4위.실미도(2003) ---> 11,081,000명
5위.친구(2001) ---> 8,181,377명
6위.웰컴 투 동막골(2005) ---> 8,008,622명
7위.쉬리(1999) ---> 6,209,898명
8위.투사부일체(2006) ---> 6,105,431명
9위.공동경비구역 JSA(2000) ---> 5,830,228명
10위.가문의 위기-가문의 영광2(2005) ---> 5,635,266명
11위.살인의 추억(2003) ---> 5,255,376명
12위.조폭 마누라(2001) ---> 525만명
13위.가문의 영광(2002) ---> 520만명
14위.말아톤(2005) ---> 5,148,022명
15위.동갑내기 과외하기(2003) ---> 4,937,573명
16위.엽기적인 그녀(2001) ---> 4,877,633명
17위.신라의 달밤(2001) ---> 440만명
18위.집으로...(2002) ---> 4,193,826명
19위.태풍(2005) ---> 4,094,395명
20위.색즉시공(2002) ---> 4,082,797명
21위.공공의 적2(2005) ---> 3,911,356명
22위.한반도(2006) ---> 3,823,000명
23위.달마야 놀자(2001) ---> 3,766,689명
24위.친절한 금자씨(2005) ---> 3,650,000명
25위.스캔들-조선남녀상열지사(2003) ---> 3,522,747명
26위.두사부일체(2001) ---> 350만명
27위.올드보이(2003) ---> 3,269,000명
28위.어린 신부(2004) ---> 3,149,500명
29위.오!브라더스(2003) ---> 3,148,748명
30위.장화,홍련(2003) ---> 3,146,217명
31위.말죽거리 잔혹사(2004) ---> 3,115,767명
32위.광복절 특사(2002) ---> 3,101,900명
33위.마파도(2005) ---> 3,090,467명
34위.너는 내 운명(2005) ---> 3,051,134명
35위.공공의 적(2002) ---> 3,031,330명
36위.귀신이 산다(2004) ---> 2,890,000명
37위.황산벌(2003) ---> 2,771,236명
38위.음란서생(2006) ---> 2,576,022명
39위.내 머리속의 지우개(2004) ---> 2,565,078명
40위.주유소 습격사건(1999) ---> 256만명
41위.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2005) ---> 2,533,103명
42위.우리형(2004) ---> 2,479,585명
43위.박수칠 때 떠나라(2005) ---> 2,475,291명
44위.선생 김봉두(2003) ---> 2,472,135명
45위.몽정기(2002) ---> 245만명
46위.우리들의 행복한 시간(2006) ---> 2,441,900명(현재 상영중)
47위.광식이 동생 광태(2005) ---> 2,430,200명
48위.맨발의 기봉이(2006) ---> 2,347,311명
49위.바람의 파이터(2004) ---> 2,346,446명
50위.작업의 정석(2005) ---> 2,342,232명
________________
생각보다 적네.... 하긴 보려다가 못 본 것도 몇 개 있지만, 보통 이런 것들은 정말 인연이 없기라도 한 건지 케이블채널이든 뭐든 계속 볼 기회가 있어도 놓치는 경우가 많음.

by 스칼렛 | 2007/07/19 18:52 | To find me inside | 트랙백(1) | 핑백(1) | 덧글(5)

사진 100題

퍼온데는 여기. http://Niche1983.egloos.com/3263394

100제 라고는 하는데... 이거 문답으로 풀어봐도 재밌겠다는 생각이 든다.
___________________
1.하늘
2.구름 - 글쎄... 이 둘이 따로 떨어질 수 있는 주제려나?
3.나무
4.색연필
5.책상위
6.눈동자 - 인물 포트레이트는 많지만 눈동자만 따로 촬영해본 적은 없다.
7.거울
8.가로등
9.십자가
10.달 - 이거 정말 의외로 찍기 어렵습니다.
11.그림자 - 초보들이 자주 하는 실수, 랄까. 그림자가 꽤 뭔가 있어보이지만 찍어보면 영 아닌 경우가 많다.
12.담벼락
13.기차 - 나 치고는 의외로 이쪽 사진이 적다.
14.물감
15.식물
16.창가
17.교복
18.꽃
19.조명
20.고양이 - 고양이 까페.
21.만화책
22.티스푼
23.벽시계 - 외갓집 툇마루에...
24.다리밑
25.풀
26.물 웅덩이
27.물결
28.전봇대
29.기차길
30.표지판
31.자동차 번호판 - 잘못 찍으면 꽤나 법적으로 골치아파짐. 안 찍는 게 나음.
32.길
33.신호등
34.라디오
35.유리창 물방울
36.꽉 막힌 도로
37.아이스크림
38.과일
39.음료
40.의자
41.강(하천) - 한강.
42.버스정류장
43.지하철역
44.안경
45.키보드
46.CD - 이거 잘만 하면 무지개빛으로 예쁜 사진 나온대는데...
47.전화 다이얼
48.달력
49.종이
50.교실
51.햇빛 - 석양으로 표현하는 게 나을듯.
52.친구
53.책
54.영화 - 극장?
55.빨래
56.언어
57.얼음 담긴 컵
58.김 나는 녹차
59.무지개
60.손목시계
61.이름표
62.돈
63.아이
64.악세사리
65.돌멩이
66.음식
67.거울속의 나
68.해질녘
69.비상구 - 몇번 찍다보면 별로 흥미를 끌지 못하게 되는 아이템.
70.이어폰
71.백미러
72.무늬
73.계단
74.엘리베이터 버튼
75.주사기 - SLR클럽에 사진 올렸더니 리플 139개 달렸음.
76.주사위
77.보드게임
78.옷
79.사람들(뒷모습)
80.버스안 - 포트라160의 표현력은 갱장해- 랄까.
81.머리카락
82.기계
83.우산
84.비 오는 날
85.푸름
86.필통
87.마이크
88.담쟁이덩쿨
89.헌책방
90.손
91.골목길
92.낮에 나온 달
93.빠르게 움직이는 사물 - 패닝샷 도전 중.
94.매니큐어
95.각종 화장품
96.유리병 - 코카콜라 2002 월드컵 기념 병 [....]
97.수평선
98.바다위의 배
99.깃털달린 물건
100.낙서

by 스칼렛 | 2007/07/12 23:54 | To find me inside | 트랙백 | 덧글(6)

취향테스트

취향테스트 - Mizar님에게서 가져옴.
해 보는 곳
_________________

로봇 취향, 간결하고 빳빳한 인공지능 로봇 취향

딱딱하고 사무적이며 지적으로 정교한 콘텐트를 선호.
색다르고, 단정, 간결한 콘텐트를 좋아하며,
뻔하고 지루한, 대중적이고 세속적인 콘텐트를 혐오함.


______________
아직까지 감수성이 좀 살아있는 줄 알았는데, 눈물이 다 말라버린 모양이다.
그러면 아직까지 내 가슴에서 떨어져내리는 은빛 방울들은 - 뭐지?
- 기계 마징가가 아프로디테A의 주검 앞에서 흘린 그것처럼 단지 눈에서 흘러내리는 매커니컬 오일이었나.
예수는 기계가 되어 이미 십자가에 못박힌 지 오래 되었다.

by 스칼렛 | 2007/07/02 05:43 | To find me inside | 트랙백 | 핑백(1) | 덧글(10)

활자중독 테스트


1. 화장실에 갈 때는 아무리 급해도 신문이나 잡지나 책을 꼭 챙긴다.
- Yes. 아무래도 버릇이다.

2. 피치 못해 화장실에 읽을거리를 챙겨가지 못했을 때는 볼일을 보면서 주변에 보이는 활자들을 꼼꼼이 읽는다.
- No. '공중화장실에 낙서가 있을 때만 무슨 내용인지 궁금해서' 읽는다. (난 장기매매 전화번호 따위에는 관심없어!)

3. 친척들이 사는 시골에 내려갔을 때 마땅히 읽을 게 없어 "축산신문" 이나 농약 사용설명서를 20분 이상 읽어본 적이 있다.
- No. 10년 전의 나라면 또 모르겠지만... 어르신들하고 말동무 되어드리기 바쁜데 무신...

4. 신문을 광고(와 신문 사이에 끼여있는 광고지)와 주식시세를 포함해서 1면부터 끝까지 다 읽어본 적이 있다.
- No. 기사는 꼼꼼하게 읽지만 광고는 귀찮아서 팍팍 넘기는 스타일.

5. 대형서점에 한 번 가면 평균 3시간 이상 서 있는다.
- No. 다리아프다. 헤드라인과 신간, 베스트셀러만 좍 긁는다.

6. 책 냄새를 좋아하고 5가지 이상의 책 냄새를 구별할 수 있다.
- No. 요미코 리드맨이냐?! (.....) 책 냄새가 싫은 건 아니지만 난 신문하고 만화책 이상은 구분못하겠던데.

7. 지하철이나 버스를 탔을때는 주로 신문이나 잡지나 책을 읽는다.
- Yes. 창밖 풍경이 안 보이면 아무래도 심심하니까.

8. 집을 떠나게 되면 (예:피서갈 때, MT갈 때) 꼭 책이나 잡지 한 권 이상을 가방에 챙긴다.
- No. 시각적으로 들어오는 정보량이 얼마나 많은데, 그 경험을 문명의 활자에 소진한단 말인가.

9. 책값이 비싸서 망설여본 적이 없다. 책값은 아무리 비싸도 아깝지 않다.
- No. 많이 망설인다. IMF 이후 펄프 원자재의 가격상승은 책값의 상승을 동반케 했다. 요즘 읽고 싶은 책들은 대부분 1만원이 넘고, 심지어 3만~4만원 하는 것도 있다. 안 망설여질 거 같애? -_-; (그런 의미에서 도서관 만세)

10. 나는 서핑 중독 증세도 있다.
- Yes. 이건 좀 있는듯... 컴퓨터 앞에서 므엉하게 있으면 한시간 기본으로 가니까;

11. 하지만 채팅보다는 주로 눈팅을 선호한다.
- No. 애매하다. 사진 올리는 건 뭐라캐야 되나?

12. 책을 도저히 놓을 수 없어 약속시간에 늦을 때가 종종 있다.
- Yes.. 라고 해야겠지? 인터넷에서 노닥거리다 늦는 경우는 종종 있으니.

13. 학교에서 수업시간에 선생님 몰래 책을 읽은 적이 있다.
- Yes. 성실이(지구과학 선생) 버겁이 글마 그거 아직도 압수한 내 책 '황제를 위하여' 안 돌려줬다... 졸업한지가 몇년인데... 백날천날 잘먹고 잘살아라, 망할 인간.

14. 학교 도서관 사서 선생님과 알고 지냈다. 단, 학교 도서관이 없었던, 또는 사서 선생님이 없었던 불행한 학창시절을 보낸 이들은 공공 도서관 사서나 서점 주인도 됨.
- Yes. 내가 교육문화센터 도서관에서 근무했소 (......) 그리고 우리집 앞 책고을은 내 친구집이었다. (......)

15. 맞춤법에 민감하다. (예를 들어 "찌개"를 "찌게" 라고 쓴 식당에 들어가면 불편해진다.)
- Yes. 대단히 민감하고, 바로잡아주고 싶다. 특히 대학생들이 쓰는 대자보는 더욱 민감하다. (야 니들은 지성인이라고, 알아?) '쟤 뭐야' 소리 들을까 싶어 그냥 가만있지만.

16. 혼자 식사할 때는 책이나 신문을 보면서 밥을 먹는다. 결국 찌개는 식고 밥은 딱딱해진다.
- No. 식사에 집중한다. 단지 전주식당에서 밥먹을 때는 예외다. 왜 그런지 모르겠다-_-;

17. 밤에 불빛이 밖으로 새나가지 못하게 이불을 둘러쓰고 몰래 책을 본 적이 있다.
- No. 눈나빠진다.

18. 고3 때는 집에서 나 때문에 신문을 끊었다. (논술 세대는 제외)
- No.

19. 시험 전날 딴 책을 보느라 밤을 새거나, 책을 읽느라 숙제를 못해간 적이 있다.
- Yes. 드래곤 라자가 워낙에 재밌어야 말이지 (.....)

20. 플랫폼에 걸린 지하철 노선도는 아무리 오래 봐도 재미있다.
- Yes. 괜히 철도 팬이겠소 (.....)

결과

4개 이하 : 활자와는 거리가 멈.
5개 ~ 12개 : 정상.
13개 ~ 15개 : 활자 중독.
16개 이상 : 중증.
_______________________
나는 9개니까, 정상 판정이네요. :)

by 스칼렛 | 2007/06/20 08:11 | To find me inside | 트랙백(2) | 덧글(9)

혈액형 테스트래요.

하도 트래킹할 데가 많아서 출처를 모르겠음-_-
일단은

A-type TEST : http://cgi.chollian.net/~ksb/_bloodtype-a.htm
B-type TEST : http://cgi.chollian.net/~ksb/_bloodtype-b.htm
O-type TEST : http://cgi.chollian.net/~ksb/_bloodtype-o.htm
AB-type TEST : http://cgi.chollian.net/~ksb/_bloodtype-ab.htm

나는

by ◆박군 | 2004/08/06 16:39 | To find me inside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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