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단상
2008/07/19 매미 소리가 다르다. [18]
2008/07/19 흥 [6]
2008/07/17 난데없이 생각나서 적는 호외 이야기. [15]
2008/07/11 KBS 뉴스 5 - 더 리얼 라이브 코미디 쇼 [8]
2008/07/11 금강산 관광객 피격사망 [24]
2008/07/10 일본말 찌꺼기들은 남아있는 게 아니라 계속 수입되는 듯하다. [31]
2008/07/08 조중동 광고 게재 중단 관련자 출국금지.. [10]
2008/07/08 080708
2008/07/04 명예훼손죄 및 모욕죄에 대한 간단한 정리. [11]
2008/07/04 애들은 좀 풀어놓아야 하지 않을까. [14]
2008/06/26 오늘 아침뉴스 채널별 비교분석. [12]
2008/06/25 렛츠리뷰 - 대통령을 마케팅 비밀 일곱 가지 [14]
2008/06/19 최근의 뉴스 보도를 보면서... [6]
2008/06/16 이오공감에 화물연대 얘기가 없다. [91]
2008/06/13 홀아비의 자조섞인 독백 [1]
2008/06/11 헨리 앨링엄 옹의 112번째 생일에 나타난 랭카스터 [12]
2008/06/09 내 마음속에도 자전거. [10]
2008/06/08 080608. 정국촌평. [11]
2008/06/06 그냥 승질나서 써 보는 오늘 이야기. 4 [8]
2008/06/06 그냥 생각나서 써 보는 옛날 이야기. 3 [4]
2008/06/06 그냥 생각나서 써 보는 옛날 이야기. 2 [4]
2008/06/05 그냥 생각나서 써 보는 옛날 이야기. [22]
2008/06/01 카산드라는 이제부터 침묵해야 한다 [17]
2008/05/31 080531 [7]
2008/05/30 두보, 춘망 [7]
2008/05/28 정국촌평. [14]
2008/05/26 이건 아닌데. [30]
2008/05/26 나를 그렇게 몰라?
2008/05/25 길었던 밤이 지나고. [12]
2008/05/17 청일전쟁에 관한 잡설. [10]
2008/05/15 30년만에 재림한 중국대륙의 지진 [5]
2008/05/14 현세지옥 [2]
2008/05/13 중언부언. 물타기를 주장하는 사람들이 답답하다. [6]
2008/05/10 Graicias. [3]
2008/05/07 강호동 진짜 무서운 사람이다. [14]
2008/05/06 팩트와 해석 [12]
2008/05/04 버려야 할 것은 방패로서의 가식이다. [7]
2008/05/03 논어 위령공편 15-7, 시간(屍諫)과 군자(君子) [2]
2008/04/21 한-미 쇠고기 협상 타결을 보며 [8]
2008/04/15 Chuck Mangione를 들으며. [4]
2008/04/08 열심히 쇼핑몰 운영하는 중국인 스패머와 대화해보다. [4]
2008/04/05 금일의 비보 [13]
2008/03/31 지인들의 이글루를 둘러보다가 짧게 남김. [5]
2008/03/22 옷이 생기다. [6]
2008/03/04 노무현은 인격적으로는 몰라도 탁월한 정치인은 분명 아니었다. [96]
2008/02/29 조갑제도 깐다 [10]
2008/02/28 1차 시험 후기 [26]
2008/02/26 눈 오던 날, 달동네 골목 아침에. [17]
2008/02/21 어이쿠!왕자님을 보다가 세로쓰기에 대해 생각하다 [13]
2008/02/17 이벤트의 사진촬영 문제 [12]
2008/02/02 사법시험을 포기해야 하나... [10]
2008/01/23 2007년 내가 추천하는 이글루 TOP10 [8]
2008/01/19 이준구 교수님의 명문에도 옥의 티 두개가 있군요. [21]
2008/01/11 대한민국 사회는 뇨구맘 먹는 한국인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을까? [9]
2008/01/09 시민정보화교육장의 추억. 3 [7]
2008/01/07 13% 아쉬운 제닉스님의 문제제기 [26]
2008/01/02 중범죄 공소시효 연장 결정 [10]
2007/08/26 말도로르의 노래 [5]
2007/08/23 궤도계 잡담 - 서울제2순환선 제2탄 제안 [30]
2007/08/20 버리는 것의 자유 [3]
2007/08/16 '세서미 스트리트'를 보다가 컬쳐 쇼크를 먹다. [8]
2007/07/22 아프가니스탄.. 마수드가 지하에서 통곡을 할 일이다. [11]
2007/07/16 탈북민들이 전하는 북녘의 참상... [7]
2007/07/01 진보가 컨셉이듯 보수도 컨셉인가. [4]
2007/06/10 20년 전 6월항쟁이 부마항쟁과 닮은 점. [12]
2007/06/06 현충일을 맞아 - 어느 학도병의 수첩. [15]
2007/04/02 우리는 어쩌면 역사의 한 순간에 살고 있는지도 모른다. [3]
2007/03/05 누구세호님, 고속철을 왜 성난 눈으로 돌아봐야 합니까? [31]
2006/06/27 급식의 추억 [34]
2006/05/06 대추리 글에 붙은 반론과 주인장 변명 [14]
2006/05/04 행정대집행 : 대추리 항쟁에 붙여 [34]
2008/07/19 흥 [6]
2008/07/17 난데없이 생각나서 적는 호외 이야기. [15]
2008/07/11 KBS 뉴스 5 - 더 리얼 라이브 코미디 쇼 [8]
2008/07/11 금강산 관광객 피격사망 [24]
2008/07/10 일본말 찌꺼기들은 남아있는 게 아니라 계속 수입되는 듯하다. [31]
2008/07/08 조중동 광고 게재 중단 관련자 출국금지.. [10]
2008/07/08 080708
2008/07/04 명예훼손죄 및 모욕죄에 대한 간단한 정리. [11]
2008/07/04 애들은 좀 풀어놓아야 하지 않을까. [14]
2008/06/26 오늘 아침뉴스 채널별 비교분석. [12]
2008/06/25 렛츠리뷰 - 대통령을 마케팅 비밀 일곱 가지 [14]
2008/06/19 최근의 뉴스 보도를 보면서... [6]
2008/06/16 이오공감에 화물연대 얘기가 없다. [91]
2008/06/13 홀아비의 자조섞인 독백 [1]
2008/06/11 헨리 앨링엄 옹의 112번째 생일에 나타난 랭카스터 [12]
2008/06/09 내 마음속에도 자전거. [10]
2008/06/08 080608. 정국촌평. [11]
2008/06/06 그냥 승질나서 써 보는 오늘 이야기. 4 [8]
2008/06/06 그냥 생각나서 써 보는 옛날 이야기. 3 [4]
2008/06/06 그냥 생각나서 써 보는 옛날 이야기. 2 [4]
2008/06/05 그냥 생각나서 써 보는 옛날 이야기. [22]
2008/06/01 카산드라는 이제부터 침묵해야 한다 [17]
2008/05/31 080531 [7]
2008/05/30 두보, 춘망 [7]
2008/05/28 정국촌평. [14]
2008/05/26 이건 아닌데. [30]
2008/05/26 나를 그렇게 몰라?
2008/05/25 길었던 밤이 지나고. [12]
2008/05/17 청일전쟁에 관한 잡설. [10]
2008/05/15 30년만에 재림한 중국대륙의 지진 [5]
2008/05/14 현세지옥 [2]
2008/05/13 중언부언. 물타기를 주장하는 사람들이 답답하다. [6]
2008/05/10 Graicias. [3]
2008/05/07 강호동 진짜 무서운 사람이다. [14]
2008/05/06 팩트와 해석 [12]
2008/05/04 버려야 할 것은 방패로서의 가식이다. [7]
2008/05/03 논어 위령공편 15-7, 시간(屍諫)과 군자(君子) [2]
2008/04/21 한-미 쇠고기 협상 타결을 보며 [8]
2008/04/15 Chuck Mangione를 들으며. [4]
2008/04/08 열심히 쇼핑몰 운영하는 중국인 스패머와 대화해보다. [4]
2008/04/05 금일의 비보 [13]
2008/03/31 지인들의 이글루를 둘러보다가 짧게 남김. [5]
2008/03/22 옷이 생기다. [6]
2008/03/04 노무현은 인격적으로는 몰라도 탁월한 정치인은 분명 아니었다. [96]
2008/02/29 조갑제도 깐다 [10]
2008/02/28 1차 시험 후기 [26]
2008/02/26 눈 오던 날, 달동네 골목 아침에. [17]
2008/02/21 어이쿠!왕자님을 보다가 세로쓰기에 대해 생각하다 [13]
2008/02/17 이벤트의 사진촬영 문제 [12]
2008/02/02 사법시험을 포기해야 하나... [10]
2008/01/23 2007년 내가 추천하는 이글루 TOP10 [8]
2008/01/19 이준구 교수님의 명문에도 옥의 티 두개가 있군요. [21]
2008/01/11 대한민국 사회는 뇨구맘 먹는 한국인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을까? [9]
2008/01/09 시민정보화교육장의 추억. 3 [7]
2008/01/07 13% 아쉬운 제닉스님의 문제제기 [26]
2008/01/02 중범죄 공소시효 연장 결정 [10]
2007/08/26 말도로르의 노래 [5]
2007/08/23 궤도계 잡담 - 서울제2순환선 제2탄 제안 [30]
2007/08/20 버리는 것의 자유 [3]
2007/08/16 '세서미 스트리트'를 보다가 컬쳐 쇼크를 먹다. [8]
2007/07/22 아프가니스탄.. 마수드가 지하에서 통곡을 할 일이다. [11]
2007/07/16 탈북민들이 전하는 북녘의 참상... [7]
2007/07/01 진보가 컨셉이듯 보수도 컨셉인가. [4]
2007/06/10 20년 전 6월항쟁이 부마항쟁과 닮은 점. [12]
2007/06/06 현충일을 맞아 - 어느 학도병의 수첩. [15]
2007/04/02 우리는 어쩌면 역사의 한 순간에 살고 있는지도 모른다. [3]
2007/03/05 누구세호님, 고속철을 왜 성난 눈으로 돌아봐야 합니까? [31]
2006/06/27 급식의 추억 [34]
2006/05/06 대추리 글에 붙은 반론과 주인장 변명 [14]
2006/05/04 행정대집행 : 대추리 항쟁에 붙여 [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