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본 스팸메일


하도 황당해서 캡쳐(.....)
아니 스팸메일 발신자 이름이 사기꾼이면 뭐 어쩌자는거여[...]

by 홍월영 | 2008/07/19 23:43 | 잡담 | 트랙백 | 덧글(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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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FINA at 2008/07/19 23:47
재미있는 발신자네요. 열어보진 않았습니다. ㄳ <- 뭐 이런 전개로 말씀하고 계신 것 같아요 아하하;;;
저런 메일이 오면 워낙에 심심하신 분들은 열어보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Commented by 홍월영 at 2008/07/21 16:31
예 바로 그게 포스팅의 의도인데 저거 보낸 놈도 똑같은 걸 노리지 않았을까요(....) 사기꾼이 뭐야 사기꾼이[..]
Commented by 라쿤J at 2008/07/19 23:49
풉[데굴데굴]
Commented by 홍월영 at 2008/07/21 16:31
낄낄낄
Commented by 死海文書 at 2008/07/20 00:14
.... 저것이야말로 '일말에 남은 양심의 가책'의 흔적 아니겠습니까.
Commented by 홍월영 at 2008/07/21 16:31
아니 저거 어떻게 보면 훌륭한 도발일 수도 있어요.[...]
Commented by 민규君 at 2008/07/20 00:20
저렇게까지 나오면 할 말이 없어지는 수준이네요(...)
Commented by 홍월영 at 2008/07/21 16:32
뭐랄까 '배째라' 로 갈음해서 읽어도 될 법합니다.(....)
Commented by 키치너 at 2008/07/20 00:21
푸핫;;; 자백해버리는 겁니까;;
Commented by 홍월영 at 2008/07/21 16:32
무슨 BBK도 아니고(..........)
Commented by 튜스 at 2008/07/20 00:54
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헣 웃고갑니다
Commented by 홍월영 at 2008/07/21 16:32
왜 사냐건 그냥 웃지요. 팍팍한 일상에 한 줄기 개그가 되었습니다[..]
Commented by 라르 at 2008/07/20 02:17
정직하네요. 푸후후훕;;;
Commented by 홍월영 at 2008/07/21 16:33
데굴데굴데굴
의외로 유쾌한 놈일지도...;
Commented by 흑태자 at 2008/07/20 02:20
낄낄낄
Commented by 홍월영 at 2008/07/21 16:33
Commented by Pst。 at 2008/07/20 04:36
친절하게(?) 자기 정체를 저렇게...
Commented by 홍월영 at 2008/07/21 16:33
어쩌면 그 정체를 알고도 낚여줄 배짱있는 놈을 찾는 CIA의 구인광고일지도(....)
Commented by 명룡왕 at 2008/07/20 20:01
자폭 메일... ㅋㅋ
Commented by 홍월영 at 2008/07/21 16:34
이쯤되면 막가자는 거지요(?)
Commented by 집쥔 at 2008/07/26 19:35
아이고 이사람 정말 용자(!)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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