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18일
제트기에서 땅으로 곤두박질치는 소년


Sunday morning in February 1971, at a Mascat airport, a 14-year-old boy stowed away in the undercarriage of a Japanese Air Lines jet bound for Tokyo. Amateur photographer John Gilpin was also at the airport, trying out his new telephoto lens. The jet took off and its undercarriage opened. Gilpin saw something fall from the jet and snapped it, not realising it was boy to plummeting to earth.
1971년 2월의 일요일 아침 마스캇 공항에서는 열 네살 먹은 한 소년이 도쿄로 향하는 JAL기에 밀항하고 있었다. 아마추어 사진가인 존 길핀 또한 공항에 있었고, 그의 새 망원 렌즈를 시험해보고 있었다. 제트기가 이륙하자 랜딩 기어가 열렸고, 길핀은 뭔가 제트기에서 떨어지는 것을 보았고 포착해 냈다. 그것이 땅바닥으로 곤두박질치고 있는 소년인 줄은 꿈에도 모르는 채로.
이글루스 가든 - 이뉴이트의 사진동아리
# by | 2008/07/18 13:22 | 스케치 | 트랙백 | 덧글(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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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전설처럼 전해져서 사실인지도 확인이 안됐는데 덕분에 사실확인을 하게 되었습니다.
검역과정을 안거치고 비행기 내부에 접촉할수 있는 수단은 거기밖에 없으니까요.
관건은 이착륙시에 랜딩기어 창이 열릴때 안떨어지고 버티는것과...
고공 순항비행시 영하 수십도의 극저온을 버티는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