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18일
야간비행
밥 딜런? 건스 앤 로지스?
어쨌든
Now I am knockin' on heaven's door.
워우워 베이베
생각이 아닌 글은 혹시 나는 무엇을 배설하고 있는 것일까 문장이 꼬이기 시작한다
페리에 라임은 펠레그리노를 판정패시켰지만 자주 맛볼 수는 없습니다.
냉정히 말해 죽을 만큼 공부해보지도 일해보지도 않았다. 그러면 하면 된다.
어쨌든
Now I am knockin' on heaven's door.
워우워 베이베
생각이 아닌 글은 혹시 나는 무엇을 배설하고 있는 것일까 문장이 꼬이기 시작한다
페리에 라임은 펠레그리노를 판정패시켰지만 자주 맛볼 수는 없습니다.
냉정히 말해 죽을 만큼 공부해보지도 일해보지도 않았다. 그러면 하면 된다.
# by | 2008/07/18 03:08 | 잡담 | 트랙백 | 덧글(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네 하십쇼 (그런의미에서 나도 문제집을... 주섬주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