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표 예매 끝

예매 끝. 발뻗고 자자!

TV 핸드폰 컴퓨터 탁상시계까지 죄다 시보에 알람 맞춰놓고 KBS에 맞춰서 클릭했더니 40초만에 원하는 예매가 가능했음. (작년에는 MBC에 맞췄다가 미묘하게 20초쯤 느려서 개피볼뻔... 쿨럭)

by 홍월영 | 2008/07/09 06:09 | 잡담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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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택씨 at 2008/07/09 10:25
축하드립니다.
근성의 승리!!!
Commented by 홍월영 at 2008/07/09 12:22
옛날에 서울역이나 농협 가서 밤새 줄서던 거에 비하면 참 좋아졌죠 :)
Commented by Kurtz at 2008/07/10 00:52
하행선예매는 빨리해야 하나요?;; 명절때 부산->천안 무궁화호를 이용하는데 언제나 8월중순쯤에 (추석이 9월말정도일때) 예매하곤 했었는데요. 밤 10시 이후에 출발하는 열차로 예매해서 자리가 남은걸까요; 예매 시점에 좌석수는 100석가량의 여유가 항상...
Commented by 홍월영 at 2008/07/10 01:24
마산, 울산, 포항 같은 경우엔 경부본선(=부산, 대구)보다 훨씬 빨리 동납니다. 자리가 마구 발매되는 게 아니라 구간별로 T/O가 있죠. 부산-천안 사이는 특히 T/O가 남을법한 구간이겠네요. 그리고 보통 추석 한 달쯤 전에는 아무런 예고도 없이 시각표상으로 임시열차 편성이 증편되니까 자리가 남는 경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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