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우울이 가셨다.

클래지콰이를 들으며 부활.

우결 지난주 보면서 역시나 눈에 들어오는 건 웨딩 사진사들의 카메라라든가 찍는 기법(.....) 모델 긴장 풀어주는 데에도 역시 프로는 다르구나. 나중에 기회되면 (되려나 모르겠지만) 양님 스튜디오 촬영하는 거 한 번 견학이나 해봤으면.

by 홍월영 | 2008/07/08 16:07 | 잡담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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