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쿨럼블 매드무비 - 빙글빙글



예전에 이거 처음 나올 때부터 - 1기 오프닝 'Scramble' 노래가사 "쿠루쿠루 마와루~(빙글빙글 돌고)" 하는 걸 듣고, 만들어봐야지... 라고 생각은 하고 있었는데, 그간 까맣게 까먹고 있다가 엊저녁에 갑자기 생각나서 뜬금없이 만들어 올립니다(....)

- 보시면 아시겠지만 미묘하게 편집이 원판이랑 다릅니다(....) 은근히 노가다네요 이것도.
- 우리나라에서 이런 하이에너지 스타일의 신서사이저 음악이 힛트한 적은 이제까지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 듯.(.....) 나미씨는 저 노래 '빙글빙글' 외에도 1991년에 인디안 인형처럼도 공전의 힛트를 시켰었죠. 그러고보니 저 '빙글빙글'은 정말 84~85시즌을 '쓸었던' 노래 중 하나인데도 불구하고 사람들에게 잘 기억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아니, 많이들 기억하고는 있는데 굳이 기억 속에서 꺼내어보진 않는달까.
- 근데 저 XVID 압축시 생기는 미묘한 주사선은 어떻게 좀 처리가 안 되나... 쩝

by 홍월영 | 2008/07/03 02:29 | 뇌내세척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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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라쿤J at 2008/07/03 02:31
대체 저 만화는 언제 끝날까요 형님.[...]
Commented by 홍월영 at 2008/07/03 22:20
음 아마 100권?[....]
Commented by 나츠메 at 2008/07/03 03:18
;;;;; 그저 ~ 바라만 보고 있지~♪ 그저 ~ 주저하고만 보고 있지~♬
90년대 초`중반엔 거리에서나 방송에서 꽤나 틀어주었지요.
Commented by 홍월영 at 2008/07/03 22:20
그랬던가요 (긁적)
Commented by 슈지 at 2008/07/03 07:11
1.물론 들으셨다시피 H씨와 S모 밴드의 곡인데 S모 밴드의 정체는 T모 빅 밴드풍 재즈그룹의 일원들과 세션들의 조합에다 오프닝과 엔딩의 프로듀서 모두 피지카토 파이브의 DJ 고니시 야스하루지요;;

2.은근히 후반부를 재미있게 편집하셨군요. 중반부도 은근히 어색하지 않게 잘 편집하셨습니다. 처음 보는 사람이라면 그냥 그러려니 하며 넘어갈 정도.
Commented by 홍월영 at 2008/07/03 22:21
u모 밴드 아니냐 ㅋㅋㅋㅋ
그나저나 본좌들이었군. 어쩐지 연주가 쥑이더라.
Commented by 택씨 at 2008/07/03 09:44
묘하게 싱크가 어긋나는 느낌은.....
Commented by 홍월영 at 2008/07/03 22:21
...저정도 맞춘것도 은근 노가다니 슬쩍 눈꺼풀을 감으시는겁니다...
Commented by maxi at 2008/07/03 22:36
아 음악과의 싱크로 쩐다 ㅠㅠㅠ
Commented by 홍월영 at 2008/07/04 01:06
Commented by 세바스찬 at 2008/07/03 23:49
오오 추억의 노래~
Commented by 홍월영 at 2008/07/04 01:07
저 정도의 노래인데도 당시 어르신들은 '아이고 머리 아프다' 라고 하셨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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