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30일
영양가없이 오늘 잡담
○요즘 들어 창밖에 찹쌀떡 메밀묵 소리가 유독 자주 들린다. 겨울도 아닌데... 잠시 고민하는 사이에 찹살떡 콜은 골목 너머로 멀어져버렸다.
○토요일 저녁에 보니 발에 백원짜리 동전만한 물집이. 덜덜덜. 캐논 부품 하나 구한다고 용산 쌔빠지게 돌아다녔더니... (걍 처음부터 서비스센터 갈걸-_-;) 일단 실을 꿰어놨더니 폭포수처럼 떨어지는 림프액. 온몸은 고공 짬뿌 자세 내지는 연탄불 위에 오징어. 아으으으윽.
○의사 친구 뒀다 뭐에 쓰나? 해서 일원동 가서 냉큼 드레싱. (당뇨환자 발관리는 신경쓰인다...) 그런데 S병원에는 실크 반창고라는 걸 쓰나 보다. 의외로 동네 약국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데 일단 면으로 된 반창고보다는 덜 찐득거린다. 난 머리털나고 처음 봤다.
○오늘 내 블로그 방문자수 1만 5천명 육박(....) 대체 무슨 일이지?[...]
○토요일 저녁에 보니 발에 백원짜리 동전만한 물집이. 덜덜덜. 캐논 부품 하나 구한다고 용산 쌔빠지게 돌아다녔더니... (걍 처음부터 서비스센터 갈걸-_-;) 일단 실을 꿰어놨더니 폭포수처럼 떨어지는 림프액. 온몸은 고공 짬뿌 자세 내지는 연탄불 위에 오징어. 아으으으윽.
○의사 친구 뒀다 뭐에 쓰나? 해서 일원동 가서 냉큼 드레싱. (당뇨환자 발관리는 신경쓰인다...) 그런데 S병원에는 실크 반창고라는 걸 쓰나 보다. 의외로 동네 약국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데 일단 면으로 된 반창고보다는 덜 찐득거린다. 난 머리털나고 처음 봤다.
○오늘 내 블로그 방문자수 1만 5천명 육박(....) 대체 무슨 일이지?[...]
# by | 2008/06/30 22:21 | 잡담 | 트랙백 | 덧글(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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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기판 오작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