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펜하겐 쿠키






왓슨스에서 5천원에 업어옴. 요새 정말 괴이한 할인을 많이 하는군요, 이 가게.
실은 저 양철통이 너무 땡겨서... 쿨럭

이글루스 가든 - 한밤의 야식테러단

by 홍월영 | 2008/06/30 20:26 | 음식탐구 | 트랙백 | 덧글(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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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은혈의륜 at 2008/06/30 20:29
오오 'ㅅ' 맛나 보입니다 그려 :D

그나저나 저 양철통들이 보고 있으면 괜히 사고 싶게 만드는 경우가 왕왕 있지요. ㅎ
Commented by 홍월영 at 2008/06/30 20:46
저게 은근히 로망이라니까요. 사실 진짜 로망은 오천원' 이었지만(...)
Commented by 정천양 at 2008/06/30 20:30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설마하고 들어왔건만... ㅠ_ㅜ
Commented by 홍월영 at 2008/06/30 20:46
때깔 하나는 참... 허허허
Commented by 큰별아씨 at 2008/06/30 20:32
양철통이 땡기져
하지만 쿠키 자체는 맛이 별로던데-_-;
Commented by 홍월영 at 2008/06/30 20:46
동감요. 버터링 쿠키처럼 생겨서 샀는데(.....)
어쨌든 아침에 배식-_-타러 가기 귀찮을 때 아침대용으로 서너개씩 와작와작 집어먹고 있습니다.
Commented by 리칼 at 2008/06/30 20:57
사당역 서울대 방향 통로에서 별별거 다 팔고 있습죠(...)
요즘 메이지 마카다미아넛 폭탄 할인 기간이랄가요(.. ) 언제 한번 가보심이.
엔간한 메이지 모리나가 초콜릿 두개-_-천원 도 해서 요즘...
살이 찌고 있습니다 ㅠㅠㅠㅠㅠ
Commented by 홍월영 at 2008/06/30 21:00
흠 전 5528이나 5412등을 타기 땜에 거기선 잘 안 내리는데, 담에 함 들러봐야겠네요.
Commented by 리칼 at 2008/06/30 21:23
2-4호선 환승통로 입니다. 목 좋은데 자리 잡은 가게지요 -ㅅ-;;b
잘 기억 하지는 못하지만... 여튼 메이지, 모리나가, 허쉬, 네슬레-_-)(?)
온갖 해외 과자들도...'ㅁ' 홍콩과 필리핀 과자가 주류지요.
얼마전에는 로열 초코비를 개당 천원에도 판매 했습니다 ㅇㅁㅇ)!
Commented by 나츠메 at 2008/06/30 21:04
아..... 메이지 초코렡..... 맛나겠당.
Commented by 홍월영 at 2008/06/30 23:43
이빨썩...
Commented by 카방글 at 2008/06/30 21:08
아, 이 쿠키 기억나네요. 어릴 때 커피에 이거 찍어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Commented by 홍월영 at 2008/06/30 23:44
아, 그러고보니 커피에 쓰는 다과같다는 생각도 들긴 듭니다.
Commented by DukeGray at 2008/06/30 21:19
저건 통에서 크리티컬1 내용물에서 2...
Commented by 홍월영 at 2008/06/30 23:44
나중에 필름 넣어놓거나 약통으로 쓰면 딱이겠다 그지?[...]
Commented by 곰부릭 at 2008/06/30 21:48
제과제빵 재료상에 가면 유사한 디자인의 양철 쿠키통 크기대로 3개 세트가 5천원쯤 했던것 같아요^^ 저런 종류의 과자가 옛날엔 무지하게 맛있기만 하더니 요즘은 좀 뽑기같아서 맛없는것도 종종 있더라구요.
Commented by 홍월영 at 2008/06/30 23:46
.... 3세트에 5천원이라니 그건 더 저렴하지 않습니까. 크윽.
그러고보니 아주 어릴 적에 저 통을 한 번 보기도 봤던 것 같긴 합니다. 맛본 적은 없지만..;
Commented by Earthy at 2008/06/30 22:14
오, 오오옷.
저거 엄청 좋아하는데...
Commented by 홍월영 at 2008/06/30 23:47
전 버터링 떠올렸다가 그보단 좀 딱딱해서 약간 실망(?) 했죠. 먹을만한 듯합니다.
Commented by 꼬야 at 2008/06/30 23:09
유통기간 확인 했어요?
Commented by 홍월영 at 2008/06/30 23:46
음... 일주일째 먹고 안죽은거 보니 먹을만한듯합니다(....)
Commented by 코토네 at 2008/06/30 23:35
오오.. 무척 맛있어 보이는 쿠키군요. 게다가 양철통 상자는 아주 오래간만에 봅니다.+_+
Commented by 홍월영 at 2008/06/30 23:48
생각해보면 옛날에 저런 양철통 포장이 꽤 있었던 것 같습니다. 드롭스 통도 그렇고...
Commented by ☆션☆ at 2008/07/01 00:42
요즘 이런 양철통 과자, 일본산 납작과자, 각종 초콜렛, 젤리들을
롯* 백화점 로비에서까지 1000원부터 6000원 안쪽으로 대량반출 하더라고요.
수입 과자 사려는 사람들의 줄이...아휴...ㅡ.ㅡ;;;
전 끝끝내 기다리다 지쳐 집어들었던 과자와 초컬릿을 슬그머니 놓아두고
그냥 나왔습니다만...
뭔가 엄청난 양을 수입했다가 재고를 턴다는 느낌도 살짝 들더라구요.
그래도 가격이 워낙 착해서 신나더라는.. 우훗.
내일은 꼭 구매에 성공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히힛~

그런데 당뇨라면.. 과자 너무 많이 드시지 마셔요.
조금씩만~ :)
Commented by 홍월영 at 2008/07/01 00:57
그렇죠. 조금씩만... :)
Commented by winbee at 2008/07/01 00:51

저 통 집에 두엇개 있는데
도대체 쓸모가 없어서 창고에 ..
Commented by 홍월영 at 2008/07/01 00:57
전 아마 약통이나 필름통으로[...]
Commented by 死海文書 at 2008/07/01 00:56
과, 과자다!
Commented by 홍월영 at 2008/07/01 00:57
옙 과잡니다
Commented by 글씨요 at 2008/07/01 05:51
저 양철통은 나중에 바늘쌈지함같은거로 개조해서 쓰기 딱좋은거같아요
오렌지맛이
들어간 시큼한 과자도 분명 섞여잇을듯.
Commented by 홍월영 at 2008/07/01 13:03
시큼한거는.. 못찾아본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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