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호선 환승통로 입니다. 목 좋은데 자리 잡은 가게지요 -ㅅ-;;b 잘 기억 하지는 못하지만... 여튼 메이지, 모리나가, 허쉬, 네슬레-_-)(?) 온갖 해외 과자들도...'ㅁ' 홍콩과 필리핀 과자가 주류지요. 얼마전에는 로열 초코비를 개당 천원에도 판매 했습니다 ㅇㅁㅇ)!
요즘 이런 양철통 과자, 일본산 납작과자, 각종 초콜렛, 젤리들을
롯* 백화점 로비에서까지 1000원부터 6000원 안쪽으로 대량반출 하더라고요.
수입 과자 사려는 사람들의 줄이...아휴...ㅡ.ㅡ;;;
전 끝끝내 기다리다 지쳐 집어들었던 과자와 초컬릿을 슬그머니 놓아두고
그냥 나왔습니다만...
뭔가 엄청난 양을 수입했다가 재고를 턴다는 느낌도 살짝 들더라구요.
그래도 가격이 워낙 착해서 신나더라는.. 우훗.
내일은 꼭 구매에 성공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히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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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저 양철통들이 보고 있으면 괜히 사고 싶게 만드는 경우가 왕왕 있지요. ㅎ
하지만 쿠키 자체는 맛이 별로던데-_-;
어쨌든 아침에 배식-_-타러 가기 귀찮을 때 아침대용으로 서너개씩 와작와작 집어먹고 있습니다.
요즘 메이지 마카다미아넛 폭탄 할인 기간이랄가요(.. ) 언제 한번 가보심이.
엔간한 메이지 모리나가 초콜릿 두개-_-천원 도 해서 요즘...
살이 찌고 있습니다 ㅠㅠㅠㅠㅠ
잘 기억 하지는 못하지만... 여튼 메이지, 모리나가, 허쉬, 네슬레-_-)(?)
온갖 해외 과자들도...'ㅁ' 홍콩과 필리핀 과자가 주류지요.
얼마전에는 로열 초코비를 개당 천원에도 판매 했습니다 ㅇㅁㅇ)!
그러고보니 아주 어릴 적에 저 통을 한 번 보기도 봤던 것 같긴 합니다. 맛본 적은 없지만..;
저거 엄청 좋아하는데...
롯* 백화점 로비에서까지 1000원부터 6000원 안쪽으로 대량반출 하더라고요.
수입 과자 사려는 사람들의 줄이...아휴...ㅡ.ㅡ;;;
전 끝끝내 기다리다 지쳐 집어들었던 과자와 초컬릿을 슬그머니 놓아두고
그냥 나왔습니다만...
뭔가 엄청난 양을 수입했다가 재고를 턴다는 느낌도 살짝 들더라구요.
그래도 가격이 워낙 착해서 신나더라는.. 우훗.
내일은 꼭 구매에 성공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히힛~
그런데 당뇨라면.. 과자 너무 많이 드시지 마셔요.
조금씩만~ :)
저 통 집에 두엇개 있는데
도대체 쓸모가 없어서 창고에 ..
오렌지맛이
들어간 시큼한 과자도 분명 섞여잇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