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06일
그냥 승질나서 써 보는 오늘 이야기.
쿨게이가 되려면 확실하게 되고 아니면 그냥 닥치는 게 낫겠다. 며칠 전에 말했잖나. 카산드라는 이제부터 닥쳐야 한다고. 그보다 더 며칠 전에 나한테 했던 소리 그대로 돌려주자면, 서로 연관없는 세 사람이 똑같이 너를 비난하면 적어도 너한테 뭔가 심각한 결점이 있다는 얘기다. 나잘났네 나잘났네 하고 악다구니 쳐 봐야 아무도 인정하지 않는다. 실력으로 니 주장의 합당성을 증명해 봐라 - 솔직히 그 글은 C양을 소개시켜 준 내 잘못도 좀 있으니까 말이지. 그에 대한 짜증성 글이기 때문에 논리가 없을 여지가 있다면, 그렇다면 니 주장을 근거에 맞게 도출시켜 보라고. 평소에 오프에서는 잘 하잖아?
어째서 이 자식은 지가 남 컨설팅은 잘하면서 중이 자기 대가리는 못 깎나.... 일단 합정동 박선생이나 다른 사람들한테 저 곰고기 어떻게 처리할지 상담 좀 해봐야겠군. (어떻게 보면 쿨탐 끝났으니 발광할 시즌이 되지 않았나 싶기도 하고, 여튼. 매년 텀 잡아서 이 지랄을 하고 넘어갈거면, 나도 이젠 몰라. 불특정 다수한테 개지랄을 떨면 나보고 어떻게 수습하란 얘기야?)
어째서 이 자식은 지가 남 컨설팅은 잘하면서 중이 자기 대가리는 못 깎나.... 일단 합정동 박선생이나 다른 사람들한테 저 곰고기 어떻게 처리할지 상담 좀 해봐야겠군. (어떻게 보면 쿨탐 끝났으니 발광할 시즌이 되지 않았나 싶기도 하고, 여튼. 매년 텀 잡아서 이 지랄을 하고 넘어갈거면, 나도 이젠 몰라. 불특정 다수한테 개지랄을 떨면 나보고 어떻게 수습하란 얘기야?)
# by | 2008/06/06 12:31 | 잡담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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