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감

by 홍월영 | 2008/06/04 12:04 | 스케치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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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이연 at 2008/06/04 12:12
더운 여름, 시원한 수박화채만큼 좋은 것도 없지요.
근데 계절은 6월일진데... 밖에 나가면 가을 날씨라...(여기는 부산입니다.)
Commented by 홍월영 at 2008/06/05 12:18
그렇죠, 도로 서늘해져서 냉해라도 오지 않을까 좀 우려가 됩니다..
Commented by 제희 at 2008/06/04 12:32
으 수박 맛있겠어요. 요즘은 단단하고 당도 높은 과육 찾기가 힘들던데;
그나저나 요즘 과일값 많이 올랐어요...
Commented by 홍월영 at 2008/06/05 12:19
자취생은 과일먹기도 힘들어요... (토마토는 채소. ㅋㅋ)
근데 요즘은 MSN 안 하시나요?
Commented by Pst。 at 2008/06/04 13:56
그러고보니 날짜만 보면 이제 여름이네요. 요즘 날씨가 추워서 까먹고 있....
Commented by 홍월영 at 2008/06/05 12:19
오늘도 비가 내리는 것이, 느낌은 꼭 봄비 같습니다. 유월인데.;
Commented by 한양댁 at 2008/06/04 15:23
수박만큼 계절타는 과일도 없지요. 한여름에는 일주일에 한 통씩 먹어치웁니다만, 조금만 선선해져도 냉장고에 수박 반 통이 2주씩 남아있게 되더라고요.
Commented by 홍월영 at 2008/06/05 12:20
저는 1년에 한 번 정도? 군요... ㅎㅎ 아무래도 자취생이라. 한 통 샀다 하면 걍 화채를 만들어버리죠.
Commented by 에제 at 2008/06/04 15:44
수박이다...ㅠㅠ
Commented by 홍월영 at 2008/06/05 12:20
수박이지. 잘 익었는지는 모르겠어 ㅋㅋ
Commented by 택씨 at 2008/06/04 21:23
수박이 아직은 제철이 아니지 않나요?
Commented by 홍월영 at 2008/06/05 12:20
'슬슬 나올 때'죠. 노지수박은 한창 크고 있을 때겠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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