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29일
arco baleno. 2

홍대 하카다분코 골목에서 동사무소 쪽으로 가다 보면 보이는, 아트갤러리 겸 카페 겸 레스토랑. 지나가다 가끔 차를 얻어마신 인연, 알고 보니 마스터 오선생이랑 같은 항구도시에서 자란 인연. 런치는 사람당 1만 5천원, 와인을 곁들인 디너는 3만 3천원. 하루에 한두 팀 받는 것 같음. 예약이 필요할지도.... (그러나 나는 언제쯤 한 번 제대로 된 손님으로 가볼 수 있으려나)
이글루스 가든 - 이뉴이트의 사진동아리
# by | 2008/05/29 19:46 | 스케치 | 트랙백 | 덧글(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