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o baleno. 2


홍대 하카다분코 골목에서 동사무소 쪽으로 가다 보면 보이는, 아트갤러리 겸 카페 겸 레스토랑. 지나가다 가끔 차를 얻어마신 인연, 알고 보니 마스터 오선생이랑 같은 항구도시에서 자란 인연. 런치는 사람당 1만 5천원, 와인을 곁들인 디너는 3만 3천원. 하루에 한두 팀 받는 것 같음. 예약이 필요할지도.... (그러나 나는 언제쯤 한 번 제대로 된 손님으로 가볼 수 있으려나)

이글루스 가든 - 이뉴이트의 사진동아리

by 홍월영 | 2008/05/29 19:46 | 스케치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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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Niche at 2008/05/29 20:07
가보고싶다...마감 언제 끝나지...ㅇ<-<
Commented by 홍월영 at 2008/05/29 22:46
거 좋은사람 만나서 한번 가 봐라. ㄲㄲ
Commented by 지네 at 2008/05/30 00:18
한번 갈까 친구야?
Commented by 홍월영 at 2008/05/30 08:31
시꺼먼 남자 둘이서? ㄲㄲㄲㄲ
Commented by 택씨 at 2008/05/30 08:46
면분할이 조금은 아쉬운듯한 느낌입니다.
Commented by 홍월영 at 2008/05/30 14:25
잘라내기도 애매해서 이 정도로 놔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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