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18일
꼬여도 꼬여도 어째 이리 꼬이나 몰라..
오늘 여차저차하다가 계속 일정이 한 끗 차로 꼬인 끝에 반가운 약속이 결국 파토남.
투덜거리며 집에 돌아와서 TV를 켜니 야구를 한다. 이미 9회 정규 이닝은 끝났다.
그리고 연장 11회 -













오늘 뭐 이리 되는 게 없냐, 진짜. 날씨마저 우울하구만.
______________
L님께. 오늘 참 죄송하게 됐습니다. 사정이 좀 지리멸렬하게 길어요. 그리고 내일은 대부분 가게가 쉬니까 약속 잡을 수도 없겠네요. 괜찮을 때 언제든 연락주세요.
# by | 2008/05/18 21:09 | 잡담 | 트랙백 | 덧글(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