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18일
오늘은 5월 18일.
천둥이 치고 비가 주륵주륵 내린다.
5.18이라 그런지 하늘도 울부짖는구나.
낮이 밤 같다.
그러고보니
전두환 때 KBS 대구방송총국 기자가 태풍 때(아마 셀마호 태풍 때였을듯)
금호강가에서 특보 중계할 때 나중엔 같은 말 반복하다 할 말이 없어가지고
"하늘도 땅도 노한 듯" 이라고 말했다가, 잘리... 지는 않고 시말서 썼대지...
5.18이라 그런지 하늘도 울부짖는구나.
낮이 밤 같다.
그러고보니
전두환 때 KBS 대구방송총국 기자가 태풍 때(아마 셀마호 태풍 때였을듯)
금호강가에서 특보 중계할 때 나중엔 같은 말 반복하다 할 말이 없어가지고
"하늘도 땅도 노한 듯" 이라고 말했다가, 잘리... 지는 않고 시말서 썼대지...
# by | 2008/05/18 14:16 | 잡담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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