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13일
민한신 12K, 역시 마산은 성지였다!


경 배 하 라
이것이 성지의 힘인가요.... 설렁탕 민한신께서 오늘은 전력으로 12K 탈삼진을 잡으셨습니다.... 저건 다저스의 61번 박찬호조차도 이룩하지 못했던 구위가 아닌가!
- 그러고보니 저 아저씨 마무리 시절에 마산에서 그라운드에 소주병 날아드는 거 라이브로 봤었겠군요.... ㄷㄷㄷ 신조차도 긴장타게 만드는 마산구장?!
여튼 승리를 축하합니다.
P.S.
오늘 임경완이 1이닝 세이브를 하면서 볼을 하나도 안 던졌습니다. 임작가조차 마음 단디 묵고 던지는 그 곳, 바로 마산구장입니다... (1년에 한 15경기쯤 해주면 안되겠니)
# by | 2008/05/13 22:24 | 뇌내세척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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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지겐'이라고 하고 수노래방 앞에 있습니다.
...오늘 가보니 화요일은 쉬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