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08일
일산 호수마을 오픈하우스. 3


보는 순간 '앗' 하는 생각에 바로 셔터를 눌렀지만 이 정도가 한계. 특히 윗 사진은 여러 모로 좀 아쉬운 점이 많다. 저 장면을 건진 것으로 만족해야 하나 싶기도 하지만, 뭔가 좀 더 뚜렷한 대비의 표현을 찾을 수 있을 법도 한데...
또한 윗 사진은 크롭을 저렇게 했더니 뭔가 인물이 화면 속 얼굴에 위압당하는 듯한 느낌으로 연출되었으나, 실상은 아랫사진에서 보듯 인물이 화면을 보고 "이건 뭐하는 듣보잡이야?" 라고 내려다 보는 느낌이다.(.....)
이글루스 가든 - 이뉴이트의 사진동아리
# by | 2008/05/08 06:13 | 스케치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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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하게 앵글을 잡아서 어쩔 수 없었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