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07일
서교동. 2 - 꽃가루


어릴 적 촌에서 살아서 비만 오면 저런 광경이 매우 익숙함에도 불구하고
정작 나 자신은 도시로 떠나 올 때까지도 봄비 빗방울에 씻겨내려오는 저게 뭔지 몰랐다.(......)
꽃가루 알레르기가 없는 건 어릴 때부터 노출되어 단랸되었기 때문이려나.
하긴 생각해보니까 고등학교 졸업할 때까지도 아토피란 말을 들어본 적이 없네.
이글루스 가든 - 이뉴이트의 사진동아리
# by | 2008/05/07 10:57 | 스케치 | 트랙백 | 덧글(3)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최근에 아토피가 유행하게 된 것에는 환경호르몬의 영향이 크다는 설이 있던데.... 웬지 그런 가설이 맞는 것 같기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