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호수마을 오픈하우스


돈모아 뿜빠이. 아직 즐길 수 있을 때 쇠고기를 즐겨보자.
싸구려 와인에 적당한 스테이크구이를 사서 재워 구우면 끝.





지글지글





시킬 짬이 되니까 좋긴 좋구만(.....)
(라고 쓰고 거성모드라고 읽는다)








밤을 잊은 그대에게 복분자주 한잔을....





밤이 두렵지 않은 소년, 보이(즈), 비 앰비셔스. (............)






이 모든 것을 단돈 만원에 누릴 수 있다는 것이 오픈 하우스의 장점.
(집주인에게 감사염)





이글루스 가든 - 한밤의 야식테러단

by 홍월영 | 2008/05/03 23:47 | 음식탐구 | 트랙백(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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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ReJeMist] 판.. at 2008/05/04 00:26 #

제목 : 오픈 하우스.
다들 잘들 먹고 놀고 들어가셨나요?부모님이 가출을 하셔서 우주정복모임을 뇽인짱던전에서 했습니다.다같이 장도 보고 요리하고 먹고 지성횽아 응원하고 재미있었습니다.다음주면 어머니가 미쿸으로 여행가시는데 빠른 시일내로 재오픈 준비해보겠습니다....more

Tracked from 블루의 순결한 19.. at 2008/05/04 02:56 #

제목 : 오픈하우스 후기.
일산 호수마을 오픈하우스1.내일 광우병이 발병한다해도 스테이크 먹다가 발병하리라. 호주산 소고기 와인에 재우고, 안데스 소금 살짝 뿌리고, 후추 살짝 뿌리고, 구워먹었습니다. 왜 제가 요리를 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레제네 집, 편안하더군요. 인생의 낙 중에 하나가 화목한 가정을 이루어 행복하게 사는 것인데, 부러웠습니다.2.토요일에는 홍대 Bar삭에 갔다가 간단히 맥주마시고, 시샤 한모금 빨고, 재밌게 놀다 왔습니다. 어제 깨달은 것 : 논문이......more

Tracked from 칼리냥의 『ホモが嫌いな.. at 2008/05/04 12:27 #

제목 : 오픈하우스
일산 호수마을 오픈하우스닥치고 배신자들은 목 씻고 기다리삼. 다음에 만날 땐 복분자주만큼이나 시뻘건 혈겁이 일어나리라.고기 맛있었음, 지성오빠도 멋졌음. [반 밖에 못 봤지만]그러니까 갈 땐 사람 좀 깨우라고들....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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