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난다

몸부림치면 칠수록 언제나 그 자리일 뿐
뛰어도 돌아도 더 큰 원을 그릴 뿐

답답하다.

by 홍월영 | 2008/05/02 11:32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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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blus at 2008/05/02 11:46
달려서 이 행성을 벗어날 수 있겠습니까. 결국 사는 것이죠.
붉은 달무리라...바뀌신 닉이 아름답습니다.^^
Commented by 마나™ at 2008/05/02 12:36
....그나저나 이전도 그렇고 바뀐닉도 그렇고 여튼 붉은계열인가
Commented by 플라토닉 at 2008/05/02 14:00
그래도 어쩔수 없어요.

다람쥐 쳇바퀴같은 인생..
Commented by 성큼이 at 2008/05/02 15:47
진전이 없어 보여도 사실은 다 바닥 다지기 하고 있는 거야
Commented by 흑염패아르 at 2008/05/02 17:48
나중에 보면 그래도 뭔가 달라 보일껄 ^^
Commented by 나츠메 at 2008/05/02 22:18
요즘 안 좋은 일이 많으신 것 같은데, 힘 내세요.
Commented by 세바스찬 at 2008/05/02 22:23
나름대로 스트레스 잘 푸시고 힘내세요.
저는 오늘 학원 늦게끝난다고 뻥치고 노래방 갔다왔더니 속이 좀 풀리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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