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01일
신기하고 재미있고 화나는 것 하나.
한 가지 재미있고 신기하고 어이없고 힘빠지고 화나는 게 있다.
그것은
"내가 진짜 닥치고 이를 갈며 노력한 것"일수록 결과가 무위로 돌아가는 게 많다는 것이다.
(2004년쯤부터 사귀기 시작한 사람들 중 내 편으로 남아있는 사람이 몇이나 남아있나 세어보면 절망적이다)
오히려
"그냥 그런가 보다..." 하고 던져놓는 것일수록 그대로 그 결과가 남아있는 것이 많다.
노릴수록 안된다..... 라... 에라이 걍 사시 때려칠까? (......)
P.S.
며칠 전에 "너 왜그리 옷 아저씨같이 입고 다니냐" 라는 소리에 울컥한것임.
내가 고등학교 때부터 몸무게를 몇십 킬로그람을 감량했는데.....-_-
그것은
"내가 진짜 닥치고 이를 갈며 노력한 것"일수록 결과가 무위로 돌아가는 게 많다는 것이다.
(2004년쯤부터 사귀기 시작한 사람들 중 내 편으로 남아있는 사람이 몇이나 남아있나 세어보면 절망적이다)
오히려
"그냥 그런가 보다..." 하고 던져놓는 것일수록 그대로 그 결과가 남아있는 것이 많다.
노릴수록 안된다..... 라... 에라이 걍 사시 때려칠까? (......)
P.S.
며칠 전에 "너 왜그리 옷 아저씨같이 입고 다니냐" 라는 소리에 울컥한것임.
내가 고등학교 때부터 몸무게를 몇십 킬로그람을 감량했는데.....-_-
# by | 2008/05/01 00:18 | 잡담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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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좀 더 빼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