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카툰 - 렌즈가 까치를 좇다가...




캠퍼스 팔정도 정원에 까치 한마리 깍깍깍
* 팔정도(八正道): 불교에서 말하는 도를 깨치기 위한 여덟 가지 바른 행동






이럴 때는 아빠백통 큰 렌즈가 부러워
아무리 줌을 당겨도 시야에 꽉 차지 않는 그대여






..... 어디 가냐 임마!






렌즈에 들어온 것은 캠퍼스 잔디밭에 누워
청춘을 불태우는 젊은 커플 두마리 (......)


쳇. 부럽고나.





이글루스 가든 - 이뉴이트의 사진동아리

by 스칼렛 | 2008/04/22 12:18 | 스케치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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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라쿤J at 2008/04/22 14:44
저런곳엔 소금을 뿌리는게[...]
Commented by 스칼렛 at 2008/04/22 18:01
메뚜기도 한철이란다 아가야[...]
Commented by 역설 at 2008/04/22 18:12
젊은 커플 두마리....;;;

정견 정념 정사 정진 정업 정명 정정.. 하나는 기억나지 않지만; 이게 맞나요?
Commented by xmamx at 2008/04/22 18:51
비나 내려라!! 우르르 쾅!
Commented by 리칼 at 2008/04/22 22:19
부리에서 빛이나며 응징(?)하러 가는듯..
전 오늘 닭둘기님들의 거사를 보았습니다. 사진 못찍었어요...;ㅅ; 아쉬워라 진기한 장면(??)
Commented by 스칼렛 at 2008/04/23 08:51
역설// 저도 기억이 안나서 네이버 ㄱㄱ (....)
xmamx// 카메라 젖어요 ㄱ-
리칼// ..... 음란물공연유포죄?(..........)
Commented by 리칼 at 2008/04/23 22:31
공연 3초도 안가던데요.....뭘! (....) 전 갑자기 안구 테러 당했단 말입니다!
그러니까 사진으로 정당한 보상을 받을 권리가 (날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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