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18일
저녁, 책상

Canon EOS400d, Tv mode:
F3.5, 1/6sec; ISO/400
닥치고 무조건 프로그램 모드- 에서 서서히 탈피하여 이제서야 상황에 맞는 셔터스피드와 조리개를 찾아가고 있다. 사진 시작한지 1년 5개월만에... 겨우 요람을 헤치고 나오기 시작했다는 생각이 든다. RF 필름카메라에서는 오히려 더 쉽던 것이(....) P모드 받쳐주는 DSLR에서는 편리에 길들여졌기 때문인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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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4/18 08:22 | 스케치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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