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13일
잠이 안 와서 시조 몇 수.
1.
괴롭구나
잠들지 못하는 밤이여
헤메는 어리석은 젊음이여
2.
노승은
노송을 안고
꺼이꺼이
모진 울음을 울고
바다는
달리는 대간을
멈추어 두고
품에 안는다
섬은
뭍의 장렬한 죽음이다
3.
후회하지 않기 위해
마음가는 대로 하여도
여전히 남는 것은 후회뿐
4.
탱자탱자 탱탱자
데레데레 츤츤츤
(....)
괴롭구나
잠들지 못하는 밤이여
헤메는 어리석은 젊음이여
2.
노승은
노송을 안고
꺼이꺼이
모진 울음을 울고
바다는
달리는 대간을
멈추어 두고
품에 안는다
섬은
뭍의 장렬한 죽음이다
3.
후회하지 않기 위해
마음가는 대로 하여도
여전히 남는 것은 후회뿐
4.
탱자탱자 탱탱자
데레데레 츤츤츤
(....)
# by | 2008/04/13 01:09 | 잡담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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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흠 장난하나효 !! 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