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07일
마산. 비오던 날. 2

근 한 달간 환자를 먹여살린 시장통 죽집.
죽 체인점은 최소 오륙천원 비싸게는 팔천원도 받지만 시장통에서 사면 둘이 먹어도 너끈한 걸 삼천원만 받습니다.
물김치하고 녹두죽. 콩죽이나 호박죽도 팔지만 녹두죽이 제일 소화 잘 되는 듯.
이글루스 가든 - 이뉴이트의 사진동아리
# by | 2008/04/07 11:51 | 스케치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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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깔끔한 죽집만 보다가 시장의 죽집을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