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 클럽골목


2월의 어느 추운 날, 마구 쌓여있는 옛날 책걸상. 왜 유독 학교에서는 의자라 하지 않고 걸상이라고 했을까?
이글루스 가든 - 이뉴이트의 사진동아리

by 스칼렛 | 2008/03/24 06:06 | 스케치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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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ZOON at 2008/03/24 08:00
1. 있어보이니까.
2. 한자니까
3. 전에 그렇게 불러서
4. 그냥

자 4지선다입니다(퍼퍽..질질질)
Commented by 택씨 at 2008/03/24 09:46
국민학교 다닐 때니까 그러지 않았을까요?
Commented at 2008/03/24 12:0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주연 at 2008/03/24 15:05
그니깐 그때는 걸상이라고 했지~으므..
Commented by xmamx at 2008/03/24 18:59
음... 걸상이니까 걸상이라고 하겠죠?

어렸을때 썼는데 어느세 없어진.
Commented by 흑염패아르 at 2008/03/24 19:35
헤에 그러고보니...책걸상이라고 했었더랬지...
Commented by 스칼렛 at 2008/03/25 11:10
ZOON// 3번에 한표.
택씨// 그때는 저거 부서진 거 난로에 넣어서 불땠었죠... 조개탄에 비해 화력은 모르겠는데 그을음이 ㄱ-;
비공개// 전화드렸죠?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
주연// 그러게. 그땐 그랬지 ㅋㅋㅋ
xmamx// 개인적으로는 또 이게 독일어의 "테슈"와 "슈툴"의 (일본 경유하여 들어온 외래어) 직역은 아닐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르//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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