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지혜


by 스칼렛 | 2008/03/22 08:12 | 스케치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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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흑염패아르 at 2008/03/22 08:16
스티로폼박스에 흙담고 해서 화단을 만든거? ㅎㅅㅎ 옛날에 울집도 저리 많이 했는데
Commented by 스칼렛 at 2008/03/22 08:42
난 어릴 적엔 시골에 살았고, 도회지 와서도 학교와 밀접한 생활환경이라 플라스틱 긴 화분 같은 건 집에 항상 남아돌았거든. (하다못해 모종을 기르더라도...) 내 경우엔 오히려 스티로폼 하면 양식장에 둥둥 띄워놓는 그것부터 떠올리게 되더라. 바닷가 살아서 그런가...
Commented by ZOON at 2008/03/22 09:46
저런거 오랫만에 보네요...
Commented by 에제 at 2008/03/22 10:22
저렇게 해서 상추 심으면 요모조모 잘 먹게 됩니다. 어릴 적엔 많이 했었어요. 상추, 방울토마토 등등.
스티로폼 상자말고 페트병을 반으로 잘라서 - 밑바닥에 구멍을 송송 뚫어주고 - 흙을 담아 무순을 키우는 집도 있습니다.
Commented by 스칼렛 at 2008/03/24 05:18
ZOON// 저도 조금 생경한 풍경입니다.
에제// 헤에, 그렇게 가꾸어 먹기도 하는구먼. 페트병 잘라서 뭐 키우는 건 많이 봤지 - 이쪽은 모종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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