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치의 만나봐야 알 듯(.....) 하도 일이 아침에 한 말이 저녁에 뒤집어지는 모양새로 진행이 되니 좀 답답합니다. 어서 빨리 집안일 주도권을 쥐어야지 원... 배가 많으니 사공이 산으로... (말이 꼬인다...) 가는데 이번엔 좀 제대로 항구 찾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워낙에 스케줄이 뭐같으니 어떻게 제가 모르는 프로세스로 일이 진행되어서, 입원실이 하나 났다고 연락이 왔어요. 그게 오후 세시 ㄱ- 모친은 마산에.... 서울까지 여섯시간만에 어떻게 튀어와.... 인데 어떻게 오긴 왔습니다(....) 그거 하고 돌아왔더니 지금 이 시간이네요. 내일부터는 병실 찾아가서 재롱잔치 열심히 해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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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은 언제예요?
역시 애정가는 풍경입니다.(어디가?) 한번 컬러 필름도 올려 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