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24일
내가 경험하지 못한 것들 :
- 여권. (비행기라고 쓰려다가 딱 한 번 타본 걸 기억해냈다. 서울 큰 병원으로 트랜스퍼 되어 올 때 집에서 비행기끊어 보내줬다.)
- 스키장. (그래도 눈썰매는 타봤다)
- 벤츠. (어차피 내 차도, 내가 운전한 것도 아니니 포르쉐915로 만족하자)
- K-2 소총. (M16이랑 비슷하나?)
- 누님 스타일의 애인. (그러고보니 이상하게 다 로리였다)
- 앰뷸런스. (교통사고나서 실려갔을 때도 가해자 차량이었음)
- 모래시계. (개국 초기, 지방에는 SBS가 안 나왔다)
- 스키장. (그래도 눈썰매는 타봤다)
- 벤츠. (어차피 내 차도, 내가 운전한 것도 아니니 포르쉐915로 만족하자)
- K-2 소총. (M16이랑 비슷하나?)
- 누님 스타일의 애인. (그러고보니 이상하게 다 로리였다)
- 앰뷸런스. (교통사고나서 실려갔을 때도 가해자 차량이었음)
- 모래시계. (개국 초기, 지방에는 SBS가 안 나왔다)
# by | 2008/02/24 22:38 | 잡담 | 트랙백 | 덧글(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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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굴// 915라고 해봐야 어차피 삼촌네 수입상에 있던거야(...) (왜 피아트 수입상에 포르쉐가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ZOON// ....어쩌다 보니.
마나// 딱히 그런것도 아니셈
은혈의륜// 배낭메고 나라 밖 어디로 훌쩍 떠나버리고 싶기도 합니다.
칼리냥// 서울에서 살면 지방의 비애를 모르지.(.....)
DG// ㅇㅇ
오빠 스타일 애인만 겪어봐서...(응?)
에제// 음 장단점이 있지만(......) 이거 왜이라 여자애들이 여자를 밝혀 덜덜덜
나의르미// 보통 사람이 자기에게 없는 부분을 부러워한다면, 성숙미 계열이신가요 ㅎㅎ
quentin// 난 슛돌이도 비디오로 봤어! (.....)
Kimme// 어 살아있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