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31일
냉면백과 연재공고
냉면백과라는 걸 한 번 써봐야겠다는 의무감이 들었습니다.
사람들에게 냉면의 분류를 대 보라고 하면 흔히 평양식, 함흥식으로 분류하지만
실제로는 이것도 분단 후 한 오륙십 년 흐르면서 아주 세분화되었거든요.
또 화평동 세숫대야니 유천 칡냉면이니 하는 뉴 웨이브가 등장하기도 하고.
그래서 잘은 모르지만, 맛집별로 아는 데까지 한번 써 볼까 합니다.
하지만 저도 아마추어이기 때문에 문자 그대로 아는 것 그 이상은 모르는 수준입니다.
그러므로, 특히 이북 출신이시거나 냉면 전문가이신 분들의 많은 도움글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에게 냉면의 분류를 대 보라고 하면 흔히 평양식, 함흥식으로 분류하지만
실제로는 이것도 분단 후 한 오륙십 년 흐르면서 아주 세분화되었거든요.
또 화평동 세숫대야니 유천 칡냉면이니 하는 뉴 웨이브가 등장하기도 하고.
그래서 잘은 모르지만, 맛집별로 아는 데까지 한번 써 볼까 합니다.
하지만 저도 아마추어이기 때문에 문자 그대로 아는 것 그 이상은 모르는 수준입니다.
그러므로, 특히 이북 출신이시거나 냉면 전문가이신 분들의 많은 도움글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 by | 2008/01/31 10:16 | 냉면사전 | 트랙백 | 덧글(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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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좀 늦을 것 같아요. 그래도 가긴 가는데 아마 냉면은 못 먹을 듯 싶어요.
6시쯤이나 좀 늦어서 도착할 것 같으니까 제가 시간이 다 되었는데 안 보이면그렇구나 하고 신경 쓰지 마세요~
한일관으로 찾아가겠습니다.
으흠 그러고보니 저도 냉면 먹고 있네요(마트에서 사온 육수와 소면의 조합, 으흠 나름대로 맜있긴 맜있죠)
Jjoony// 힘 닿는 데까지 써보겠습니다.
로오나// 우주 최강 이지요!
너굴// ㅋㅋㅋㅋ
루시엔// 못먹어서 어쩐댑니까..[.....] ㅉㅉ
다크엔젤// 흐흐 잘못 삶으면 고무줄같은 그것... :D
택씨// 근데 택님도 되게 랜덤한 시각에 들어오시는것같아요[...]
사은// 사실 백과..씩까지는 아닌데말이죠. ㅎㅎ
海月// 나름의 세계관을 구축하고 있죠. :)
냉면백과라니.. 벌써부터 설레이는군요 ㅠㅠ
아무쪼록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미라// 흐.... 걍 함 써볼께요. ㅎㅎ 사실 별소리 아닌데. 으음. 너무 이거 똥폼만 잡았나.;;
극악의 매움도를 자랑하는.... 하지만 그 육수맛을 못 잊어 또 가게 된다니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