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남훈녀







녹두에서. 2008. 1. 19


Pentax K10D, 18-55mm bundle 마지막 샷.



이글루스 가든 - 이뉴이트의 사진동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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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스칼렛 | 2008/01/28 12:31 | 스케치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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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아마란스 at 2008/01/28 12:39
...훈훈하군요. (...)
Commented by 에제 at 2008/01/28 12:41
와우.(...)
2,3번째 사진 맘에 듭니다. 왠지 파노라마 형식으로 붙여버리고 싶네요(이어지지는 않지만)
Commented by 레제미스트 at 2008/01/28 13:59
지네형님은 언제나 아름다우셔.
Commented by 흑염패아르 at 2008/01/28 14:35
하앍...니케
Commented by 택씨 at 2008/01/28 15:30
고뇌에찬 훈남들과 넉넉한 여유의 훈녀가 보입니다만.
Commented by xmamx at 2008/01/28 19:56
기네스맥주다... 먹고 싶다... -ㅠ-
Commented by invers at 2008/01/28 21:31
어머, 맛있겠네요. (..
Commented by 스칼렛 at 2008/01/29 03:27
아마란스// 훈훈하죠.[...]
에제// 음, 저렇게 옆을 조금 잘랐더니 묘하게 두개가 맞아서 앵글이 되더구먼
레제// 네 글은 언제나 기름버터군[...]
아르// (백합 한송이를 건넨다) <-
택씨// 그것 괜찮은 분석입니다. 흐흐.
xmamx// 전 못먹어요[...]
invers// 그러고보니 이분도 술을 조금 좋아하셨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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