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적



작은 발자욱 하나가 모여 길을 이루고
생명이 다 스러진 후에도 길은 오래도록 남는다.



신림2동, 신성초등학교 뒷골목
Yashica Electro35 GS
F11.0, AUTO
Kodak Portra160 VC

by 스칼렛 | 2007/11/12 02:11 | 스케치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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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택씨 at 2007/11/12 08:45
가지 않는 길을 따라간 자취이군요.
Commented by 스칼렛 at 2007/11/12 17:08
그 흔적은 반드시 남는 거겠죠.
앞으로 제가 걸을 길을 생각하면 벌써부터 두근거려지죠.
Commented by 1234 at 2007/11/13 20:26
채 마르지 않은 길에 찍힌 새 발자국 도장인가요. 닭일까.
Commented by 스칼렛 at 2007/11/13 23:41
비둘기겠죠 아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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