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벼락에 꽃



그런데 이거 무슨 꽃이죠...?

by 스칼렛 | 2007/08/25 16:18 | 스케치 | 트랙백 | 덧글(8)

트랙백 주소 : http://unbeliever.egloos.com/tb/3354905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에제 at 2007/08/25 16:44
능소화 같은데요.
자연도감이 집에서 사라져서 확실한지는 모르겠고.
대충 어렴풋이 기억나는 꽃들 중에서는 가장 근접.
Commented by 물푸레나무 at 2007/08/25 17:08
빙고 능소화가 맞습니다.능소화꽃을 보면 항상 "4백년전에 부친 편지 능소화"가 생각나네요. 정말 잘 읽었던 생각.
"당신이 떠난 줄 알지만 저는 자주 놀랍니다. 나뭇잎이 공연히 떨어지고 발소리가 저 혼자 날 리 있겠습니까 저는 잎지는 소리에 당신이 왔음을 압니다. 초겨울 빈 자지에 걸린 달 빛이 홀로 외롭습니다....." 능소화로 인해 헤어지는 부부의 아픈이야기....
Commented by 코드레인 at 2007/08/25 17:20
↑ 저... 저기요, 너무 무서운 오타가 나 있는데요 ;;;;;;;
Commented by 블루시트러스 at 2007/08/25 18:41
푸하하하 오타. 이글루스 지식인은 넓고도 강해라.
Commented by 解明 at 2007/08/25 19:07
저도 능소화 같이 보이네요.
Commented by Lemiel at 2007/08/25 23:33
윗글 오타;;;무시무시하군요;;;
Commented by 스칼렛 at 2007/08/26 01:14
오, 그렇군요. 능소화라... 한남동 모 부대 담벼락에 지천으로 피어있더군요.
그나저나 오타가 참... (......)
Commented by 한양댁 at 2007/08/26 21:24
꼼꼼하게 두 번 읽고서야 오타가 뭔지 알았습니다. 쿨럭.....

저 꽃이 능소화였군요. 볼 때마다 무슨 꽃이 저렇게 색이 연하고 부드러워 보이는지 궁금했는데 말입니다.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