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원면옥



이 집의 특징은 육수 대신 메밀 삶은 물을 주고, 고명으로 얹은 편육이 돼지고기라는 겁니다.
한 그릇에 5천원..... 작년보다 천원 올랐지만 그래도 아직은 착한 가격.





곁들여 먹으면 맛있는 빈대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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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호선 회현역 5번출구 나와서 골목으로 우회전 두 번.
이글루스 가든 - 한밤의 야식테러단

by 스칼렛 | 2007/08/10 18:53 | 냉면사전 | 트랙백 | 덧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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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quentin at 2007/08/10 19:07
맛나겠다....

...하와이에 어느 누가 진짜 냉면 제대로 하는 집 차려주지 않으시려나 ㅜㅜㅜ 여기 냉면 진짜 다 맛 없어 우웩 ㅜㅜㅜ (오늘도 열심히 식당파괴 중)
Commented by Niche at 2007/08/10 19:26
아...맛있겠다...ㅠㅠ마감 언제 끝나나ㅠㅠㅠㅠㅠㅠㅠㅠ
Commented by 海月 at 2007/08/10 19:38
전 메밀 삶은 물 좋더라구요. 입에 착착 달라붙는 것이;;
Commented by Paldang at 2007/08/10 19:56
quentin님, 그래도 하와이는 교민들이라도 좀 살지 않습니까? :-) 제가 있는 위스콘신주는 한인교민들이 없어서 한인식당도 거의 없지요. 그나저나 냉면 정말 먹고 싶네요. 미국오니까 한국에서 흔한 음식이 더 찾기가 어렵더라고요. 짜장면, 냉면, 동태찌개 정말 먹고 싶네요... (짜장면, 냉면은 어떻게 해결이 되는데, 동태찌개가 해결이 잘 안됩니다...ㄱ-) 이럴때 보면 박군님이 미워집니다.^^
Commented by quentin at 2007/08/10 20:08
살건말건 냉면 육수에서 미원 맛 나니까 다 미워요 [...]
Commented by 시하랑 at 2007/08/10 20:18
오오-. 서울 올라가면 한번 데리고 가요-.
Commented by 스칼렛 at 2007/08/10 20:33
quentin// "이 식당에 절망했다!" 라고 외치고 간판을 부수는거냐 (....)
Niche// 나도 말라간다 (.......)
海月// 은근히 구수하죠. ㅎㅎ
Paldang// 미국에는... 동태 안 파나 봅니다 (...)
시하랑// 느그학교 쪽에는 을밀대가 그나마 가까우려나.
Commented by Dataman at 2007/08/10 21:08
간판 조각에 맞고 '아파! 정말로 죽을 뻔했잖아!'라든가...
Commented by 괭묘 at 2007/08/10 22:25
나중에 꼭 가봐야겠습니다
Commented by 三慶 at 2007/08/10 22:42
얼레 냉면이다! 입대하기전에 한번 먹어줘야 하나...
Commented by 유다 at 2007/08/11 09:32
크억 ;ㅁ; 맛있겠어요!!;ㅁ;
Commented by xmamx at 2007/08/11 11:50
먹고 싶다.... 냉면이다!!!

먹고 싶다!!!...크흑...ㅜ.ㅜ
Commented by 스칼렛 at 2007/08/12 02:46
Dataman// 푸핫... 그러고보니 모 선배가 태풍 매미때 부산 남포동 돌아다니다 진짜 간판 맞을 뻔했죠.. (맞았으면 축 사망..;)
괭묘// 사진엔 없지만 닭무침도 맛있습니다.
三慶// 여름이 가기 전에 -_-)/
유다// ㅋㅋㅋ 일원동 근처에는 산봉~
xmamx// 기회를 잘 노리시면 그 기간 내에도 분명 찬스가 올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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