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증.


표현하면 뭐하나, 반응을 안 해주는데.

by 스칼렛 | 2007/07/18 20:03 | 스케치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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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海月 at 2007/07/18 20:31
정말 무반응은 짜증.
Commented by 死海文書 at 2007/07/18 20:37
아까 막 쓰려다 보니 포스팅이 사라졌더군요. -_-

뭐랄까, 이거 참 고민스러운 문제입니다.
Commented by D-cat at 2007/07/18 22:46
셔츠가 멋지군요. ㅎㅎ
Commented by 블루시트러스 at 2007/07/18 22:47
내 뱃살 우어어
Commented by Ya펭귄 at 2007/07/18 22:50
'반응성'도 표현방법의 사양으로 넣어야 할 듯... 하군요.

1. 간단하고
2. 예쁘고
3. 호응을 얻을 수 있는(혹은 악플도 상관없다면... 호응은 반응으로 대체 가능)

방법...일까나
Commented by 코토네 at 2007/07/18 23:23
셔츠의 센스가...^ ^;
Commented by oldman at 2007/07/18 23:29
아흙...매우 깊은 공감을 하고 갑니다.
Commented by 마나™ at 2007/07/19 00:16
티셔츠 재밌네~
Commented by 스칼렛 at 2007/07/19 00:47
海月// 뭐랄까, 그런 사람들이 정작 자기들끼리는 하하호호 웃으며 서로 댓글 달아주고 있으니, 잊혀진 듯한 느낌이 서운하죠.
死海文書// 그걸 꼭 언급하셔야 했습니까? 스스로도 이건 아니다 싶어 지운 것을...
D-cat// 게다가 저게 우리집에 잠시 왔다갔을 때-_- 빨래할 때 염색이 되는 바람에 유니크템이 됐죠. (물빠진것 치고는 희한하게 예쁘게 잘 물들었습..)
블루시트러스// 그 뱃살이 참 야들야들해서 애기피부 같은 게 베고자기 좋지...
Ya펭귄// 그렇게 되면 그건 이미 블로깅이 아니라 마케팅의 영역이죠. 뭐 '생강이 없는 불고기(가명)' 처럼 운영하는 방법도 있지만 그걸 강요당한다면 제 지인과의 관계는 작살났다고 봐야죠.
oldman// 저같이 가슴속에 뭔가 항상 부글부글 끓는 놈들은 이게 탈이에요...
코토네, 마나// 가끔은 너무 착한척이 위선적이란 생각도 듭니다.
Commented at 2007/07/19 17:3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블루시트러스 at 2007/07/21 00:39
내 뱃살에도 초상권[?]이 있어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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