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7월 16일
탈북민들이 전하는 북녘의 참상...
http://nkdb.org/bbs1/zboard.php?id=kordata 북한인권정보센터(NKDB)의 탈북민들 수기 모음.
.... 읽다가 헛구역질이 올라와서 정말.... 이것들 정말 제정신으로 도저히 못 읽겠다.
예전에 읽었던 나치 아우슈비츠-베케나우의 사례에 비교해보면, 그건 차라리 축복이었어.
.... 읽다가 헛구역질이 올라와서 정말.... 이것들 정말 제정신으로 도저히 못 읽겠다.
예전에 읽었던 나치 아우슈비츠-베케나우의 사례에 비교해보면, 그건 차라리 축복이었어.
# by | 2007/07/16 18:11 | 단상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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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라는 인간 이 무덤덤한건지, 상상력이 부족한건지.
사바욘의_단_울휀스// 솔직히 현실이 아닌 게 현실로 닥칠 때는 저로서도 어떻게 생각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폭풍의심연// 전 저런 상황은 아니지만 비일상이 일상이 되어버리는 광경을, 태풍 매미가 왔을때 아주 맛만 조금 봤죠. 그 때 시체들을 건지면서, 상식과 현실이 무너지면 어떻게 될까가 덜컥 무서워지더군요. 그것이 더구나 '인재'라면 말입니다.
oldman// 진실로 아우슈비츠는 차라리 축복입니다... (게다가 요덕이 가장 '상태 좋은' 수용소란 증언도 있더군요)
리칼// 주인공이건 엑스트라건 디스토피아적 환타지에 출연하는 건 사양하고 싶습니다.
Cato// 트랙백 잘 받았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알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