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민들이 전하는 북녘의 참상...

http://nkdb.org/bbs1/zboard.php?id=kordata 북한인권정보센터(NKDB)의 탈북민들 수기 모음.
.... 읽다가 헛구역질이 올라와서 정말.... 이것들 정말 제정신으로 도저히 못 읽겠다.

예전에 읽었던 나치 아우슈비츠-베케나우의 사례에 비교해보면, 그건 차라리 축복이었어.

by 스칼렛 | 2007/07/16 18:11 | 단상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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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amish at 2007/07/16 19:01
참 살벌합니다.-_-.. .. 저런 한이 어케 될지.휴우.
Commented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at 2007/07/16 19:16
한개도 제대로 못보겠군요.
Commented by 폭풍의심연 at 2007/07/16 19:32
..... 흠. 전 별로.... 그냥 다 봤습니다.

저라는 인간 이 무덤덤한건지, 상상력이 부족한건지.
Commented by oldman at 2007/07/16 21:13
정말 인간이 사는 땅인지 의심스러워 집니다.
Commented by 리칼 at 2007/07/16 22:11
역시 세상은 판타지보다 더 판타지 스럽다는 말은 빗나가는 적이 없군요...(ㄱ-)
Commented by Cato at 2007/07/17 01:19
차마 가슴이 떨려 읽지 못했습니다. 가슴 아플 것임을 각오하고 내일 찬찬히 읽어 보렵니다. 관련 포스팅 트랙백 신고합니다.
Commented by 스칼렛 at 2007/07/17 13:57
amish// 나중에 짊어질 그 댓가가 너무 두렵군요. '인류'로서...
사바욘의_단_울휀스// 솔직히 현실이 아닌 게 현실로 닥칠 때는 저로서도 어떻게 생각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폭풍의심연// 전 저런 상황은 아니지만 비일상이 일상이 되어버리는 광경을, 태풍 매미가 왔을때 아주 맛만 조금 봤죠. 그 때 시체들을 건지면서, 상식과 현실이 무너지면 어떻게 될까가 덜컥 무서워지더군요. 그것이 더구나 '인재'라면 말입니다.
oldman// 진실로 아우슈비츠는 차라리 축복입니다... (게다가 요덕이 가장 '상태 좋은' 수용소란 증언도 있더군요)
리칼// 주인공이건 엑스트라건 디스토피아적 환타지에 출연하는 건 사양하고 싶습니다.
Cato// 트랙백 잘 받았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알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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