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6월 20일
쩐의전쟁

요즘 즐겨보는 드라마. 박인권의 원작만화도 재밌지만, 원작과는 텐션부터 다릅니다. '누나 가슴에 삼천원쯤은 있는 거니 피죤관리하라는 그분'이 요즘 화제지만, 역시 주목할 것은 박신양의 폭넓은 연기죠. :) 이 아저씨는 정말 연기의 끝이 어디쯤일까 궁금해집니다.
그리고 가끔 삽입되는 이 '출사표'라는 곡, 도입부분이 꽤 재밌습니다.
"돈에 울고 돈에 웃는 세상, 돈이라면 자다가도 벌떡, 쩐이라면 무엇이든 오~케이" (......)
참 직설적인데 그게 또 가슴에 와닿는단 말예요. -_-;;
# by | 2007/06/20 16:23 | 뇌내세척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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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텐션이 있어서, 보통 드라마 같으면 질질 끌 내용을 그냥 못 먹어도 go 하는 게 인기비결인지도 모르겠습니다.